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26][보도자료] 산림청,산림조합 국감 - 해외조림사업 대상지역 다변화 필요!
⇒ 우리나라는 자원이 빈약해 해외자원의 확보가 국가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의 중용한 관건이며, 현 정부에서도 에너지와 식량 등의 해외자원 확보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산림청에서도 목재자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93년부터 해외조림 정책지원을 시작하여 ’11년 6월말까지 23만 9천ha의 해외조림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 해외자원개발에서는 대상지 선점이 가장 중요한 점을 고려할 때 산림청의 자원외교를 통한 조림 대상지 확보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런데 지금 산림청의 해외조림지를 살펴보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남미나 아프리카 등으로 투자지역 다변화를 꾀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지?
(-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나라 : 파라과이 및 중남미 5개국, 필리핀(’10년), 극동러시아 및 캄보디아(’11년) 등)
⇒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와의 국가간 자원협력을 통해 확보한 40만 ha의 조림투자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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