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10927]협동연구사업 부실 검증해야
의원실
2011-09-27 09:02:13
45
o 협동연구예산 120억, 미래전략연구센타 정규직은 2명
o 협동연구사업 부실 검증해야
o 연구회, 직접 연구용역 발주 최소화해야
박병석의원(민주당 대전서갑)은 27일 “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미래전략연구센터가 올해 연구회 기획 협동연구 예산 120억원을 집행하면서도 전체 14명의 직원중 정규직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연구과제와 예산의 적정 배정에 대한 검증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날 열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정감사에서 “미래전략연구센터는 현재 14명의 인력 중 정규직은 2명, 파견 1명, 계약직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그중 계약직 7명은 근속기간이 6개월 미만”이라며 “연구회 기획 협동연구사업의 부실과 연구성과의 질적 수준에 대한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연구를 기획하여 구체적 연구과제를 선별하고 산·학·연에 배분하며 추후 검수하는 일련의 과정은 우수한 연구인력을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그 역할을 하고 있는 미래전략연구센터는 잦은 인사이동은 물론 정규직이 2명에 불과하여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연구관리가 힘든 구조”라고 말했다.
또한 박의원은 현재 “연구회가 협동연구사업의 연구기관 또는 연구자를 이사장이 결정토록 되어있다”며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연구회가 협동연구 과제를 직접 발주하는 연구용역은 최소화 해야 한다”며 “주관 연구 기관을 중심으로 협동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
o 협동연구사업 부실 검증해야
o 연구회, 직접 연구용역 발주 최소화해야
박병석의원(민주당 대전서갑)은 27일 “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미래전략연구센터가 올해 연구회 기획 협동연구 예산 120억원을 집행하면서도 전체 14명의 직원중 정규직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연구과제와 예산의 적정 배정에 대한 검증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날 열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정감사에서 “미래전략연구센터는 현재 14명의 인력 중 정규직은 2명, 파견 1명, 계약직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그중 계약직 7명은 근속기간이 6개월 미만”이라며 “연구회 기획 협동연구사업의 부실과 연구성과의 질적 수준에 대한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연구를 기획하여 구체적 연구과제를 선별하고 산·학·연에 배분하며 추후 검수하는 일련의 과정은 우수한 연구인력을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그 역할을 하고 있는 미래전략연구센터는 잦은 인사이동은 물론 정규직이 2명에 불과하여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연구관리가 힘든 구조”라고 말했다.
또한 박의원은 현재 “연구회가 협동연구사업의 연구기관 또는 연구자를 이사장이 결정토록 되어있다”며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연구회가 협동연구 과제를 직접 발주하는 연구용역은 최소화 해야 한다”며 “주관 연구 기관을 중심으로 협동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