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숙미의원실-20110927][복지위]초ㆍ중ㆍ고등학생 결핵 발병율, 다시 증가 !
의원실
2011-09-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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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ㆍ중ㆍ고등학생 결핵 발병율, 다시 증가 !
- 2009년 대비 2010년 학교 결핵발생 43 증가!
- 3년간 2회 이상 추가 발생학교 총 152곳!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국정감사를 위해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각급학교별 결핵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0년 초ㆍ중ㆍ고등학교 결핵환자는 총 995명으로 2009년 697명 대비 43(298명) 증가한 것으로 드러남
초등학교 : 2009년 17명 → 2010년 22명 (전년대비 29 증가)
중학교 : 2009년 107명 → 2010년 164명 (전년대비 53 증가)
고등학교 : 2009년 698명 → 2010년 995명 (전년대비 41 증가)
한편, 최근 3년간 결핵환자가 2회 이상 추가 발생한 학교는 총 152곳으로 고등학교가 85(129곳)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가 15(23곳)임
최근 3년간 결핵환자 발생 상위 20개 학교 현황을 살펴보면, 경북의 K고등학교는 2009년, 2010년 2년 연속 발병하여 총 환자수는 25명에 달했고, 부산 K고등학교 최근 2년간 22명, 대구 3년간 20명 순임
특히, 상위 20개 학교 중 3년 연속 발생한 학교는 총 8곳에 달했고, 3 년간 2번 이상 발생한 곳도 8곳으로 한번 결핵이 발병한 학교에서 꾸준히 발생하고 있었음
이에 대해 손숙미 의원은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학교에서의 발병은 환자의 집단발생을 초래할 수 있다”며, “최근 초ㆍ중ㆍ고등학교 결핵환자가 다시 증가할 뿐만 아니라 한 학교에서 3년 연속 발생하는 사례로 있는 만큼 질병관리본부는 역학조사를 비롯한 철저한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내 결핵환자 발생을 막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힘.
- 2009년 대비 2010년 학교 결핵발생 43 증가!
- 3년간 2회 이상 추가 발생학교 총 152곳!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국정감사를 위해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각급학교별 결핵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0년 초ㆍ중ㆍ고등학교 결핵환자는 총 995명으로 2009년 697명 대비 43(298명) 증가한 것으로 드러남
초등학교 : 2009년 17명 → 2010년 22명 (전년대비 29 증가)
중학교 : 2009년 107명 → 2010년 164명 (전년대비 53 증가)
고등학교 : 2009년 698명 → 2010년 995명 (전년대비 41 증가)
한편, 최근 3년간 결핵환자가 2회 이상 추가 발생한 학교는 총 152곳으로 고등학교가 85(129곳)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가 15(23곳)임
최근 3년간 결핵환자 발생 상위 20개 학교 현황을 살펴보면, 경북의 K고등학교는 2009년, 2010년 2년 연속 발병하여 총 환자수는 25명에 달했고, 부산 K고등학교 최근 2년간 22명, 대구 3년간 20명 순임
특히, 상위 20개 학교 중 3년 연속 발생한 학교는 총 8곳에 달했고, 3 년간 2번 이상 발생한 곳도 8곳으로 한번 결핵이 발병한 학교에서 꾸준히 발생하고 있었음
이에 대해 손숙미 의원은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학교에서의 발병은 환자의 집단발생을 초래할 수 있다”며, “최근 초ㆍ중ㆍ고등학교 결핵환자가 다시 증가할 뿐만 아니라 한 학교에서 3년 연속 발생하는 사례로 있는 만큼 질병관리본부는 역학조사를 비롯한 철저한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내 결핵환자 발생을 막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