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0927]각종 기금에서 여전히 제주 홀대
의원실
2011-09-27 12:17:47
32
각종 기금에서 여전히 제주 홀대
제주는 여전히 마사회가 집행하는 각종 기금에서 홀대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마사회가 국회 김우남의원실(민주당,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제주시 乙)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마사회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기부금, 기업 홍보와 행사협찬을 위해 쓰이는 매체광고비, 경주마 생산농가에 지급되는 생산장려금에서 지역별 편차가 컸다.
우선 2010년에 편성된 기부금 209억1천만 원 가운데 82에 해당하는 171억이 서울경마본부에서 집행되었으나 제주에는 총 편성액의 2.3에 불과한 5억여원이 집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기부금 집행은 전체 매출액 대비 서울에 1.1, 부경에 2.2가 집행되는 동안 제주에는 0.18가 편성되었다.
뿐만아니라 매체 광고비에서도 서울에 전체 매체 광고비의 73.2가 집행되는 동안 제주에는 고작 8.8만 집행되었다.
그리고 마사회는 생산자들의 우수 경주마의 생산 의욕을 높이기 위해 서울과 부산경마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국내산 경주마 생산농가에 대해 생산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평균지급액이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2010년의 경마장별 생산장려금 지급내역을 보면 아직도 제주경마장은 서울과 부산에 비해 턱없이 낮은 생산 장려금을 지급 받고 있다.
이에 김우남 의원은 “지역사회 공헌 및 기업 홍보와 행사협찬, 경주마 생산 농가를 위한 예산에 지역편차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며“지역 차별을 해소하고 배분에 대한 원칙을 마련하여 최소한 매출액에 비례하는 예산이 집행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는 여전히 마사회가 집행하는 각종 기금에서 홀대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마사회가 국회 김우남의원실(민주당,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제주시 乙)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마사회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기부금, 기업 홍보와 행사협찬을 위해 쓰이는 매체광고비, 경주마 생산농가에 지급되는 생산장려금에서 지역별 편차가 컸다.
우선 2010년에 편성된 기부금 209억1천만 원 가운데 82에 해당하는 171억이 서울경마본부에서 집행되었으나 제주에는 총 편성액의 2.3에 불과한 5억여원이 집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기부금 집행은 전체 매출액 대비 서울에 1.1, 부경에 2.2가 집행되는 동안 제주에는 0.18가 편성되었다.
뿐만아니라 매체 광고비에서도 서울에 전체 매체 광고비의 73.2가 집행되는 동안 제주에는 고작 8.8만 집행되었다.
그리고 마사회는 생산자들의 우수 경주마의 생산 의욕을 높이기 위해 서울과 부산경마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국내산 경주마 생산농가에 대해 생산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평균지급액이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2010년의 경마장별 생산장려금 지급내역을 보면 아직도 제주경마장은 서울과 부산에 비해 턱없이 낮은 생산 장려금을 지급 받고 있다.
이에 김우남 의원은 “지역사회 공헌 및 기업 홍보와 행사협찬, 경주마 생산 농가를 위한 예산에 지역편차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며“지역 차별을 해소하고 배분에 대한 원칙을 마련하여 최소한 매출액에 비례하는 예산이 집행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