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0927]규정 위반한 채 카드회사가 제공한 향응여행 떠나
의원실
2011-09-27 12:19:16
35
규정 위반한 채 카드회사가 제공한 향응여행 떠나
마사회 직원들이 규정을 위반한 채 카드회사가 제공한 향응여행을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마사회가 국회 김우남의원실(민주당,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제주시 乙)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마사회는 2008.1.1일부터 2010.12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총18명이 주거래 은행과 카드회사가 여행경비 5천600만원을 부담한 향응여행을 규정을 위반 하고 다녀왔다.
이 여행은 주거래은행과 법인카드 사용계약을 체결할 경우 법인카드 연간 사용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에 - 30억원 이상인 경우 유럽 2명, 15억원에서 30억원 사이일 경우 호주 2명 등의 해외경비를 제공 - 의한 것이다.
그러나 이 여행은 우선 ‘한국마사회 취업규칙’과 ‘한국마사회 행동강령’에 명시되어 있는 “직원은 직무관련자로부터 직접·간접을 불문하고 사례·증여 또는 향응을 받을 수 없다”는 규정과
‘한국마사회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운영지침’ 에 따라 여행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마사회 외의 기관이 부담하는 공무국외여행일 경우 심사위원회의 의결을 받아야 하는데도 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하거나 세입조치하지 않은 채 단순 관광여행을 공무출장으로 처리하는 등의 규정을 위반한 것이다.
이에 김우남 의원은 “내부규정을 어기고 법인카드 계약회사와 주거래 은행에게서 제공받는 향응여행이 마사회 내부에 관행처럼 자리 잡은 악습은 문제”라며
“주거래은행과 법인카드 사용계약을 체결할 경우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를 포인트 등으로 전환하여 수입처리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사회 직원들이 규정을 위반한 채 카드회사가 제공한 향응여행을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마사회가 국회 김우남의원실(민주당,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제주시 乙)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마사회는 2008.1.1일부터 2010.12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총18명이 주거래 은행과 카드회사가 여행경비 5천600만원을 부담한 향응여행을 규정을 위반 하고 다녀왔다.
이 여행은 주거래은행과 법인카드 사용계약을 체결할 경우 법인카드 연간 사용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에 - 30억원 이상인 경우 유럽 2명, 15억원에서 30억원 사이일 경우 호주 2명 등의 해외경비를 제공 - 의한 것이다.
그러나 이 여행은 우선 ‘한국마사회 취업규칙’과 ‘한국마사회 행동강령’에 명시되어 있는 “직원은 직무관련자로부터 직접·간접을 불문하고 사례·증여 또는 향응을 받을 수 없다”는 규정과
‘한국마사회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운영지침’ 에 따라 여행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마사회 외의 기관이 부담하는 공무국외여행일 경우 심사위원회의 의결을 받아야 하는데도 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하거나 세입조치하지 않은 채 단순 관광여행을 공무출장으로 처리하는 등의 규정을 위반한 것이다.
이에 김우남 의원은 “내부규정을 어기고 법인카드 계약회사와 주거래 은행에게서 제공받는 향응여행이 마사회 내부에 관행처럼 자리 잡은 악습은 문제”라며
“주거래은행과 법인카드 사용계약을 체결할 경우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를 포인트 등으로 전환하여 수입처리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