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10927]홍영표 의원, 미8군 부사령관에게‘캠프마켓 내부 조사 요구’
의원실
2011-09-28 1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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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의원, 미8군 부사령관에게‘캠프마켓 내부 조사 요구’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지난 26일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대구지방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치고, 경북 칠곡 왜관에 있는 캠프 캐롤을 방문하였다.
- 캠프 캐롤 방문과 관련하여 당초 미군측에서는 △스티븐 하우스씨가 증언한 지역에 한해 공개 △미군 측의 브리핑 또는 프리젠테이션 없음 △미군에게 의원들이 질문 할 수 없음 △기자 출입 불가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 이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홍영표, 이미경, 정동영, 홍희덕)들은 이런 조건으로는 캠프 캐롤을 방문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정부(환경부)는 미군측과 추가 협의를 통해 의원들의 요구 사항을 일부 반영하였다.
▢ 캠프 캐롤 현장에는 주한 미8군 사령관을 대신하여 Conboy 미8군 부사령관이 서울에서 급히 내려왔으며, 기지사령관인 가브릴 대령, 한미공동조사단 옥곤단장 등이 참석하여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았다.
▢ 홍영표 의원은 Conboy 미8군 부사령관에게 “캠프 마켓은 57만명이 사는 도심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어 도시발전과 주민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해 왔으며, 이제는 고엽제 및 유류 오염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 뒤, “하루빨리 기지 내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 이에 Conboy 부사령관은 “미8군은 지자체와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필요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밝혔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지난 26일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대구지방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치고, 경북 칠곡 왜관에 있는 캠프 캐롤을 방문하였다.
- 캠프 캐롤 방문과 관련하여 당초 미군측에서는 △스티븐 하우스씨가 증언한 지역에 한해 공개 △미군 측의 브리핑 또는 프리젠테이션 없음 △미군에게 의원들이 질문 할 수 없음 △기자 출입 불가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 이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홍영표, 이미경, 정동영, 홍희덕)들은 이런 조건으로는 캠프 캐롤을 방문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정부(환경부)는 미군측과 추가 협의를 통해 의원들의 요구 사항을 일부 반영하였다.
▢ 캠프 캐롤 현장에는 주한 미8군 사령관을 대신하여 Conboy 미8군 부사령관이 서울에서 급히 내려왔으며, 기지사령관인 가브릴 대령, 한미공동조사단 옥곤단장 등이 참석하여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았다.
▢ 홍영표 의원은 Conboy 미8군 부사령관에게 “캠프 마켓은 57만명이 사는 도심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어 도시발전과 주민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해 왔으며, 이제는 고엽제 및 유류 오염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 뒤, “하루빨리 기지 내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 이에 Conboy 부사령관은 “미8군은 지자체와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필요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