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하균의원실-20110929]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 웹접근성,‘매우심각’
의원실
2011-09-29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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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 웹접근성,‘매우심각’
- 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 웹접근성 평가결과 ''매우심각'', 전맹·지체(상지)·뇌병변 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이용 못해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하균 의원(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은, 9월 29일 열린 보건의료연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이 매우 심각한 수준임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정하균 의원이 직접 웹 접근성 전문평가기관인 웹와치(WebWatch)에 의뢰하여, 보건의료연구원의 홈페이지를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보건의료연구원은 100점 만점에, 59.8점을 받아 F(매우 심각)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F(매우 심각)등급은, 중증장애인은 이용이 불가능하며, 노인 등 비장애인도 불편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
정 의원은 평가결과를 인용하며, “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는 웹 접근성 지침에서 중요한 항목인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 키보드 접근성 등 상당수의 항목을 준수하지 않고 있어, 전맹장애인, 지체(상지)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등과 같은 중증장애인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이용이 아예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보건의료연구원은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의료기술에 대한 평가연구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만큼, 모든 국민이 보다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행안부의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국가표준을 준수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홈페이지를 개편해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 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 웹접근성 평가결과 ''매우심각'', 전맹·지체(상지)·뇌병변 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이용 못해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하균 의원(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은, 9월 29일 열린 보건의료연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이 매우 심각한 수준임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정하균 의원이 직접 웹 접근성 전문평가기관인 웹와치(WebWatch)에 의뢰하여, 보건의료연구원의 홈페이지를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보건의료연구원은 100점 만점에, 59.8점을 받아 F(매우 심각)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F(매우 심각)등급은, 중증장애인은 이용이 불가능하며, 노인 등 비장애인도 불편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
정 의원은 평가결과를 인용하며, “보건의료연구원 홈페이지는 웹 접근성 지침에서 중요한 항목인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 키보드 접근성 등 상당수의 항목을 준수하지 않고 있어, 전맹장애인, 지체(상지)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등과 같은 중증장애인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이용이 아예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보건의료연구원은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의료기술에 대한 평가연구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만큼, 모든 국민이 보다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행안부의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국가표준을 준수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홈페이지를 개편해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