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9]안산,의정부,동두천,광명,부천,등복지비중높아
안산, 의정부, 동두천, 광명, 부천 등 복지비중 높아
- 2011년 경기도 시․군별 사회복지 예산 현황 분석 -

○ 시․군별 사업비 20조 267억원 중 20.8인 4조 1,699억원을 사회복지에 지출

○ 시․군별 복지예산 구성비 : 안산, 의정부, 동두천, 광명, 부천 순으로 높아

○ 시․군별 재정자립도 : 양평, 동두천, 가평, 연천, 포천 순으로 낮아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경기도 시․군별 사회복지 예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안산, 의정부, 동두천, 광명, 부천 등의 복지 예산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재정자립도와 복지지출 비중이 반비례하였지만, 경기도의 경우 조금 다른 양상을 보였다”면서 “이것은 서울시와는 다르게 경기도가 자치단체별로 사업비중의 편차가 크고 자치단체 사업의 운영의 특성이 제각각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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