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9]서울 주거취약거주가구 용산구,경기도는 고양시 많아
서울시 주거취약세대/인구, 용산구(1,843세대, 2,047명) 가장 많고
경기도 주거취약세대/인구, 고양시(1,388세대, 2,533명) 가장 많아
비닐하우스는 경기도가 가장 많고, 고시원과 쪽방은 서울이 많아
여관 등은 별 차이 없어

- 전국 시군구별 주거취약거주가구 현황 조사 결과 분석 -

○ 서울시 현황
- 비닐하우스는 서초구(627세대, 1,362명)가 많고,
- 쪽방은 구로구(1,125세대, 1,125명)와 용산구(1,033세대, 1,173명)가 많고
- 고시원은 송파구(1,508세대, 1,544명)와 강동구(1,335세대, 1,510명)가 많아

○ 경기도 현황
- 비닐하우스는 고양시(1,024세대, 2,119명)가 많고
- 쪽방도 고양시(75세대, 101명)가 많아
- 고시원은 안산시(560세대, 645명)와 성남시(503세대, 520명)가 많아



-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행정안전위)이 ‘2011년 주거취약 거주가구 현황조사 결과’ 분석한 결과, 전국 주거취약거주가구는 37,233세대, 45,743명으로, 고시원이 16,084세대(17,176명)로 가장 많았고, 여관 등(컨테이너포함)이 10,501세대 (12,205명), 쪽방이 6,332세대(7,464명), 비닐하우스 4,208세대(8,785명) 순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인간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기 위한 주거조건이 충족되지 않는 취약계층이 수도권에 이렇게 많다는 것은 가슴 아픈 현실이다”며, “기본적인 주거조건 충족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긴급 주거지원, 임대주택 보급, 보증금 및 임대료 감면 등 다각적인 노력과 더불어, 다양한 고용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한 소득증진 대책을 마련해 빈곤의 악순환을 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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