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허원제의원실-20110923][문방위] 보도자료- <런던올림픽> 金 최대 18개 예상
의원실
2011-09-29 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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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金 최대 18개 예상
- 허원제 <대한체육회 특별대책> 분석결과 공개
□ <제 30회 런던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 최대 18개를 따내 아테네올림픽(‘04), 베이징올림픽(’08)에 이어 종합순위 10위권 이내진입을 목표로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직을 맡고 있는 허원제 의원(부산진갑)은 대한체육회로부터 제출받은 <2012 런던올림픽 특별대책>을 분석한 결과 전통메달밭인 양궁과 유도, 태권도에서 각2~3개씩, 사격과 역도에서 각 1~2개씩을 획득하고 수영, 배드민턴 등에서도 금메달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 장미란, 김재범 金 유력”
□ 세부적으로는
- 수영에서 <마린보이>박태환이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 역도에서는 지난 <2008베이징올림픽>과 같이 <역도간판스타>장미란이 <여자 75kg>에서 사재혁이 남자 77kg에서 금빛 바벨을 들어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 유도는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 1개(남 -60kg), 은메달 2개(남 -73kg,81kg) 동메달 1개(여 78kg)를 뛰어넘는 금메달 2~3개 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자 -60kg 최민호, -73kg 왕기춘, -81kg급 김재범 등이 유력한 후보로 꼽혔다.
- 전통 메달밭인 양궁에서는 남·여 단체, 남·여 개인에서 2~3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고
- 지난 대회에서 금,은,동 각 1개씩을 획득한 배드민턴은 5종목에서
금메달 1개를 예상했다.
- 펜싱에서는 지난 5월 <상하이 국제월드컵>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 한 남현희(여 플러레)와 함께 남자 사브르(단체)가 전략종목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밖에 태권도, 레슬링, 체조, 사격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종 목에서 금메달을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측되었다.
“해외 언론 예측과 상반”
□ <대한체육회>의 이 같은 세부목표는
우리나라가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얻어 19위를 할 것이라고 예측했던나 금메달 6개를 획득하여 종합순위 15위를 할 것이라고 예측했던 호주의 <헤럴드선>의 최근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이어서 벌써부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대한체육회>는 목표달성을 위해 △메달획득 가능 종목에 대한 선택과 집중 훈련△스포츠 의·과학을 통한 경기력 선진화△런던 훈련캠프 운영 및 지원을 통한 경기력 극대화△안정적 훈련 환경조성을 위한 훈련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한 26개 전종목 283명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가 달성될 경우 지난 △‘04아테네 올림픽 23종목 267명 △’08베이징올림픽 25종목 267명보다 늘어나게 된다.
허원제“경쟁국 급성장에 대비해야”
□ 허 의원은 “런던올림픽은 유럽에서 개최됨에 따라 시차나 기후, 음식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난 베이징올림픽에 비하면 불리한 상황에서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우리의 전통적 강세종목인 양궁, 배드민턴, 유도, 태권도 등에서 유럽세가 급성장하고 있어 이에 대한 분석과 대비가 요구된다”고 분석했다.
“진정한 스포츠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기초종목 집중 육성해야”
□ 그는 23일 열린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서 “우리가 주요 국제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국가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위를 선양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우리나라가 진정한 <스포츠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성적지상주의>에서 벗어나 긴 안목에서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등을 집중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최근의 화두가 <상생발전>인만큼 체육계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화시키고 스포츠의 고른 발전을 위해 대한체육회가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문의 : 기남형 비서관 02-784-2058)
- 허원제 <대한체육회 특별대책> 분석결과 공개
□ <제 30회 런던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 최대 18개를 따내 아테네올림픽(‘04), 베이징올림픽(’08)에 이어 종합순위 10위권 이내진입을 목표로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직을 맡고 있는 허원제 의원(부산진갑)은 대한체육회로부터 제출받은 <2012 런던올림픽 특별대책>을 분석한 결과 전통메달밭인 양궁과 유도, 태권도에서 각2~3개씩, 사격과 역도에서 각 1~2개씩을 획득하고 수영, 배드민턴 등에서도 금메달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 장미란, 김재범 金 유력”
□ 세부적으로는
- 수영에서 <마린보이>박태환이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 역도에서는 지난 <2008베이징올림픽>과 같이 <역도간판스타>장미란이 <여자 75kg>에서 사재혁이 남자 77kg에서 금빛 바벨을 들어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 유도는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획득한 금메달 1개(남 -60kg), 은메달 2개(남 -73kg,81kg) 동메달 1개(여 78kg)를 뛰어넘는 금메달 2~3개 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자 -60kg 최민호, -73kg 왕기춘, -81kg급 김재범 등이 유력한 후보로 꼽혔다.
- 전통 메달밭인 양궁에서는 남·여 단체, 남·여 개인에서 2~3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고
- 지난 대회에서 금,은,동 각 1개씩을 획득한 배드민턴은 5종목에서
금메달 1개를 예상했다.
- 펜싱에서는 지난 5월 <상하이 국제월드컵>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 한 남현희(여 플러레)와 함께 남자 사브르(단체)가 전략종목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밖에 태권도, 레슬링, 체조, 사격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종 목에서 금메달을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측되었다.
“해외 언론 예측과 상반”
□ <대한체육회>의 이 같은 세부목표는
우리나라가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얻어 19위를 할 것이라고 예측했던
반박하는 것이어서 벌써부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대한체육회>는 목표달성을 위해 △메달획득 가능 종목에 대한 선택과 집중 훈련△스포츠 의·과학을 통한 경기력 선진화△런던 훈련캠프 운영 및 지원을 통한 경기력 극대화△안정적 훈련 환경조성을 위한 훈련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한 26개 전종목 283명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가 달성될 경우 지난 △‘04아테네 올림픽 23종목 267명 △’08베이징올림픽 25종목 267명보다 늘어나게 된다.
허원제“경쟁국 급성장에 대비해야”
□ 허 의원은 “런던올림픽은 유럽에서 개최됨에 따라 시차나 기후, 음식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난 베이징올림픽에 비하면 불리한 상황에서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우리의 전통적 강세종목인 양궁, 배드민턴, 유도, 태권도 등에서 유럽세가 급성장하고 있어 이에 대한 분석과 대비가 요구된다”고 분석했다.
“진정한 스포츠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기초종목 집중 육성해야”
□ 그는 23일 열린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서 “우리가 주요 국제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국가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위를 선양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우리나라가 진정한 <스포츠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성적지상주의>에서 벗어나 긴 안목에서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등을 집중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최근의 화두가 <상생발전>인만큼 체육계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화시키고 스포츠의 고른 발전을 위해 대한체육회가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문의 : 기남형 비서관 02-784-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