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0929]강원도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 및 품목육성필요
강원도, 농식품 수출 증대를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 및 품목 육성 필요 절실!

김우남 의원은 강원도 국정감사에서 강원도의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인삼·가공식품 등 품목을 다양화해야 한다는 지적을 함

FTA 체결 등의 시장 개방화에 따른 수입증가로 인한 국내 농수산식품의 내수시장이 불안해 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음. 그렇기 때문에 국산 농식품 또한 경쟁력을 갖춰 수출시장을 선점해야 함.

이에 전국 농식품 수출이 2010년 58억 8천만불로, 1년에 10억불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강원도의 농식품 수출 실적을 보면 ‘07년 266백만불에서 ’08년 311백만불, ‘09년 340백만불, ’10년 355백만불로 매년 증가하고 있기는 함

품목별로 시설원예 품목인 백합의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수출농산물 생산기반 및 전문화 구축 지원을 통해 육성된 파프리카, 여름딸기 등이 일본으로 수출을 하고 있음

※ 강원도 지정 ‘수출농장제’ 운영: 10개소/2억5천만원(57개소)
※ 수출농산물 물류비 지원 확대: 250농가·업체 12억9,000만원
강원도도 제주도만큼이나 밭 면적이 넓어서(67,982 ha, 전체 지역면적의 61.1 해당) 다양한 작물 재배가 가능할 수 있으나, 수출실적은 백합 1,400만불(154억), 파프리카 9백만불, 여름딸기 3백만불 정도에 그쳤음

그리고 강원도가 일본하고 근접해서인지 수출 품목의 98가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데, 수출 가능 품목을 늘린다면 수출국 다변화도 가능할 것임

※ 강원도의 10대 명품 추진 대상 : 한우, 인삼, 감자, 찰옥수수, 전통장류, 머루 와인, 산약초, 파프리카, 잡곡, 토종꿀

이에 김우남 의원은 앞으로 강원 농어민과 식품산업 증대를 위해 농식품 수출 품목 육성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힘써야 한다고 주장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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