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0929]강원도 농수축산물 브랜드 등록비율 저조
의원실
2011-09-29 21:31:43
47
강원도, 농수축산물 브랜드 등록비율이 12,7로 저조
최근 5년간 도청이 농수축산 브랜드개발에 지원한 예산 전무
강원도의 농수축산물 브랜드사업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강원도가 국회 김우남 의원(민주당, 농림수산식품부, 제주시 乙)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농수축산물 브랜드 등록비율이 12.7에 지나지 않아 그 수준이 매우 낮고, 최근 5년간 농수축산물 브랜드 폐지 건수가 총 72건에 달했다.
농수축산물 시장에 브랜드 바람이 거세게 일면서, 생산품의 질이 아무리 우수하더라도 그럴듯한 명함을 가지지 않고서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지방자치단체들도 자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에 대해 색다른 명칭으로 소비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함에도 강원도청은 최근 5년간 농수축산 브랜드 개발과 관련한 분야에 예산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
이에 김우남 의원은 “농수축산물가 우후죽순 식으로 브랜드가 넘쳐나는 것도 문제이겠지만, 강원도의 경우에는 이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저조하다.”며 “강원도만의 파워브랜드를 만들고 집중 홍보하여 강원 농수산물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예산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5년간 도청이 농수축산 브랜드개발에 지원한 예산 전무
강원도의 농수축산물 브랜드사업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강원도가 국회 김우남 의원(민주당, 농림수산식품부, 제주시 乙)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농수축산물 브랜드 등록비율이 12.7에 지나지 않아 그 수준이 매우 낮고, 최근 5년간 농수축산물 브랜드 폐지 건수가 총 72건에 달했다.
농수축산물 시장에 브랜드 바람이 거세게 일면서, 생산품의 질이 아무리 우수하더라도 그럴듯한 명함을 가지지 않고서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지방자치단체들도 자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에 대해 색다른 명칭으로 소비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함에도 강원도청은 최근 5년간 농수축산 브랜드 개발과 관련한 분야에 예산을 전혀 지원하지 않았다.
이에 김우남 의원은 “농수축산물가 우후죽순 식으로 브랜드가 넘쳐나는 것도 문제이겠지만, 강원도의 경우에는 이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저조하다.”며 “강원도만의 파워브랜드를 만들고 집중 홍보하여 강원 농수산물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예산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