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재윤의원실-20110930]‘마당을 나온 암탉’ 매출효과 166억원 이상!
‘마당을 나온 암탉’ 매출효과 166억원 이상!
- OSMU의 대표적인 성공사례
- 중국에서도 영화 개봉예정, 추가매출 늘어날 전망!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마당을 나온 암탉’의 매출효과가 166억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재윤 민주당 간사(제주 서귀포시)가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영화, 출판, 라이선싱 등 각각의 매출액을 합하면 16,603,676,000원이며, 향후 중국내 약 3,000개의 스크린 개봉으로 인해 매출액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7월 27일 개봉한 영화는 누적관객수 2,178,770명, 상영관수 1,265개로 총 14,523,000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터키, 중동, 인도네시아 등 해외 수출로 인해 38,676,000원의 수입이 발생했다.
영화 외에도 황선미 작가의 원작을 10만부 추가판매하고 애니메이션 그림책 10만부 출판으로 인해 2,000,000,000원, 문구·캐릭터·ost 등으로 42,000,000원의 추가 수입을 거두었다.

김재윤 의원은 “잘 짜여진 동화책 한권으로 인해 200만 관객이 넘게 관람한 웰메이드 영화가 탄생했고 색연필, 그림책, OST, 각종 캐릭터 상품 등이 줄줄이 출시되고 있다”며 “스토리텔링이 잘 되어 있는 원천콘텐츠를 바탕으로 제2,제3의 ‘마당을 나온 암탉’과 같은 작품이 나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구하는 OSMU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높은 대중 유인력이 있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를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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