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여성위 보도자료(10.12)
국정감사 여성위원회

여성부, 여성인력개발사업 강화해야

■ 그동안 여성부의 사업은 ‘성폭력, 가정,폭력에 희생 당하는 피해여성, 요보호 여성에 치
중된 면이 많았음

■ 여성부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49.7%(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2003)에 이 른 지
금 여성인력개발지원, 여성능력개발사업, 여성의 경제력 향상 및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들
을 더욱 개발 지원해야함.

■ 현재 여성부의 여성인력개발 관련 사업은
1. 여성인력개발센터
2. 여성신직업박람회
3.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4.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사업
5. 전업주부재취업훈련지원사업
6. 취약계층 여성자립지원사업
7. 여성창업자금지원사업
8. 여성가장창업지원자금사업 으로

■ 위8개 사업의 계획과 실적을 보면
여성부의 사업추진 방식은
1. 사업을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가는 추진력
2. 민간조직과 긴밀한 연계활동으로 활성화 시키는 조직력
3. 인적 인프라를 구축,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편중된 인사 추천
을 벗어나‘ 넓은 시야로 인력을 확보하는 Networking이 부족

■ 그런 관점에서
1. 여성인력개발사업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 수혜 규모가 적고, 전 문성과 상호 연계성
이 적다
2. 여성 신직업 박람회 중단
3. 여성인력DB구축사업의 부진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여성사전시관에는 여성사가 없다. !!

■ 총체적 책임자 부재
- 여성부 여성사전시관관리규정에 따르면
▶ 전시물 출납, 관리 등의 사무를 “출납공무원”을 두어
관리케 함: 현재 없슴
▶ 위원장(권익증진국장)을 비롯한 7인이내의 “여성사전시관운영심 의회 ”를 두어
야 함: 현재 없슴(12월구성예정)
▶“여성사전시관 자문위원회 ”구성하여 자문을 구함 (명단 별첨)
2004. 4.2 훈령 제정하여 6월 10일, 8월11일 두차례 가진바 있음

- 전문인력채용 지적과 관련
▶ 현재 예산상의 이유로 지연, 10월에 전문인력 채용
▶ 기존에 인력업체의 파견근무자(2년간 근무) 인 학예연구사를
공식 채용하고 아카이브 담당을 일용직으로 채용할 예정
▶ 기획전시등에 활용되었던 여성사 전문인력을 차관이 예산상의 이유로 그만두게
한바 있슴 (2003년)

- 現 문호경 학예연구사
기획,홍보,전시, 출납공무원의 역할 총체적 수행
인력업체소속 파견 근로자로 있으면서 헌신적으로 운영함을 높이 인정하여 이번 전시
관 전문인력 채용(10월중 공식채용예정)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예산과 결재체계의 어려움 호소 ”

☞ 기존의 파견근무자의 학예연구사가 각별한 애정과 헌신으로 그나 마 어려운 여건
에서 운영한 노고는 인정함. 하지만 여성사전시관 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인력은 여성사
관련 전문적 지식과 경력자 이며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위치에 채용해야 함

■ 공간
서울시측과 3년 무상임대 2005년 계약만료 : 암묵적 연장 예정

■ 컨텐츠 구성 관련
-전시 기획 관련 : 여성사의 고답적 전시물을 지양, 근대성을 강조하여 미래지향적
여성의식 제고하는데 역점, 긍정적 평가 여성 주의와 여성소재주의 시각 조정 필요
민요: 관객 유인 요소 적어.
-개보수 및 관리
‘김지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비디오 고장수리 지연
‘아카이브(자료실) 컴퓨터 , DVD 시설 방치, 이용자 없슴
‘영문 해설 오자 (음성번역기 1억 소요)
PART THREE WOMEN WORK → WOMEN STAND UP
PART FIVE WOMEN ARE SEEN→ WOMEN ARE EXPRESS

■ 홍보 :
- 접근성을 비롯한 현실적 어려움 인정하나 기획전시와 유치 요망
- 사이버 홍보 부재 : 홈페이지 도메인 없으며 페이지 자료 전무

■ 여성부 및 담당자 인터뷰 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밀림, 방치
▶ 인력 부족
▶ 장소의 협소함을 지적

■ 대안 : 무엇보다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 전문적 인력을 주축으로 한 시스템 구축과 책임 라인을 체계화 해야, 대
안으로 위탁운영을 고려.
▶ 수익창출의 어려움이 있다면 민간기구나 관련 기관 협조를 체 계적으
로 마련해야 함.
▶ 적은 예산이라도 착실한 운영의 묘가 있어야 함

여성부 장관은 여성사전시관에 나름대로 애정을 갖고 키우고자 한다는 걸로 알고 있음. 중장
기적으로 여성사 박물관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좋지만 지금의 여성사 전시관 운영행태, 능력
을 보면 요원한 일이라고 생각함.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