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록의원실-20110930]수입쌀 20, 가정식탁에 오르고 있다.
의원실
2011-09-30 1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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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쌀 20, 가정식탁에 오르고 있다.
○ 밥쌀용 수입쌀 국내유통
- 식당·단체급식 69.6, 개인판매 15.8, 김밥·개인사업자 14.6
- 인터넷판매 3.8 포함하면 수입쌀이 가정식탁의 20차지
WTO협정으로 인해 의무적으로 수입하고 있는 밥쌀용 수입쌀 중 20가 가정식탁용으로 소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영록의원(해남·진도·완도)은 30일 유통공사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최소시장접근물량(MMA)으로 수입되는 수입쌀중 『밥쌀용수입쌀 국내유통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식당·단체급식이 69.6, 개인판매 15.8, 김밥·개인사업장 14.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록의원은 “직접 가정에서 소비되는 밥쌀용 수입쌀은 개인판매 15.8와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3.8를 포함 19.6에 이른다”고 밝히고, 국내 쌀시장 보호 및 쌀생산농가 보호를 위해 우리쌀 소비촉진대책을 수립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영록의원은 수입쌀의 유통판매는 수입쌀에 국산쌀을 5~20를 혼합한 혼합미로 유통되고 있어 국내산 둔갑판매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혼합미는 수입쌀에 국산쌀을 5~20% 혼합한 것으로 상대적으로 미질이 좋은 중국산 1등급과 미국산 1등급에는 국산쌀을 5~10%, 미질이 떨어지는 중국산 3등급에는 10~20% 섞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의원은 국내산 쌀은 올해 11월 1일부터 품위·품질에 따라 1~5등급으로표시하고, 단백질함량을 표기하는『쌀 등급표시제』를 실시할 예정이나, 수입쌀 관리는 변경없이 기존대로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올해 수입되는 수입쌀 규모는 32만 7천톤으로 이중 30인 98,193톤이 밥쌀용으로 사용되며, 밥쌀용 수입쌀중 19.6인 19,638톤이 가정용 식탁에 오르고 있다.
○ 밥쌀용 수입쌀 국내유통
- 식당·단체급식 69.6, 개인판매 15.8, 김밥·개인사업자 14.6
- 인터넷판매 3.8 포함하면 수입쌀이 가정식탁의 20차지
WTO협정으로 인해 의무적으로 수입하고 있는 밥쌀용 수입쌀 중 20가 가정식탁용으로 소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영록의원(해남·진도·완도)은 30일 유통공사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최소시장접근물량(MMA)으로 수입되는 수입쌀중 『밥쌀용수입쌀 국내유통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식당·단체급식이 69.6, 개인판매 15.8, 김밥·개인사업장 14.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록의원은 “직접 가정에서 소비되는 밥쌀용 수입쌀은 개인판매 15.8와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3.8를 포함 19.6에 이른다”고 밝히고, 국내 쌀시장 보호 및 쌀생산농가 보호를 위해 우리쌀 소비촉진대책을 수립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영록의원은 수입쌀의 유통판매는 수입쌀에 국산쌀을 5~20를 혼합한 혼합미로 유통되고 있어 국내산 둔갑판매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혼합미는 수입쌀에 국산쌀을 5~20% 혼합한 것으로 상대적으로 미질이 좋은 중국산 1등급과 미국산 1등급에는 국산쌀을 5~10%, 미질이 떨어지는 중국산 3등급에는 10~20% 섞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의원은 국내산 쌀은 올해 11월 1일부터 품위·품질에 따라 1~5등급으로표시하고, 단백질함량을 표기하는『쌀 등급표시제』를 실시할 예정이나, 수입쌀 관리는 변경없이 기존대로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올해 수입되는 수입쌀 규모는 32만 7천톤으로 이중 30인 98,193톤이 밥쌀용으로 사용되며, 밥쌀용 수입쌀중 19.6인 19,638톤이 가정용 식탁에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