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배숙의원실-20110930][기재위]국감보도자료14-3_한국은행전북본부_전국가계대출증가
[2011년 기획재정위원회 - 한국은행 국정감사 보도자료]

전국 가계대출 증가율 31.2, 일인당 증가율 30.1,
예금은행 가계대출 22.8 비은행기관 대출 59.1 폭증

전국의 가계대출의 증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배숙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익산을)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의하면, ‘07년 전국의 가계대출 잔액은 474조 1천억원에서 ’11년 7월 현재 622조 2천억원으로 3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중 1인당 가계대출은 978만원에서 1,273만원으로 30.1 증가했다


지역별 가계대출 현황


 

2007
2008
2009
2010
2011.7월1)
증가율2)
전국
가계대출(십억원)
474,097.5
515,963.2
550,736.6
595,884.8
622,211.3
31.2
(1인당, 만원)
978.4
1,061.5
1,129.8
1,219.2
1,273.1
30.1
서울
가계대출(십억원)
164,207.2
176,873.4
184,385.5
195,234.0
201,334.0
22.6
(1인당, 만원)
1,637.8
1,763.1
1,837.2
1,944.8
2,005.5
22.5
부산
가계대출(십억원)
26,721.0
27,982.5
28,575.3
31,805.4
34,530.7
29.2
(1인당, 만원)
758.0
800.0
823.3
923.0
1,002.1
32.2
대구
가계대출(십억원)
19,221.2
19,513.4
19,499.2
20,753.9
21,485.3
11.8
(1인당, 만원)
778.2
794.2
797.8
853.7
883.8
13.6
인천
가계대출(십억원)
25,694.2
28,172.9
32,315.8
36,794.3
39,527.5
53.8
(1인당, 만원)
983.3
1,071.6
1,221.8
1,382.7
1,485.4
51.1
광주
가계대출(십억원)
10,340.4
11,448.2
11,840.6
13,060.8
13,645.5
32.0
(1인당, 만원)
715.6
791.2
817.2
900.7
941.1
31.5
대전
가계대출(십억원)
11,843.2
12,490.1
13,088.1
14,591.9
15,561.5
31.4
(1인당, 만원)
796.4
834.9
869.1
963.2
1,027.2
29.0
울산
가계대출(십억원)
8,336.1
9,240.5
9,458.4
9,987.3
10,660.5
27.9
(1인당, 만원)
771.9
851.7
868.5
912.9
974.5
26.2
경기
가계대출(십억원)
114,384.7
127,792.2
146,252.7
158,226.1
164,341.3
43.7
(1인당, 만원)
1,036.2
1,136.1
1,277.7
1,359.7
1,412.2
36.3
강원
가계대출(십억원)
9,743.7
10,357.7
10,172.0
11,042.3
11,255.8
15.5
(1인당, 만원)
662.8
708.9
700.6
765.2
780.0
17.7
충북
가계대출(십억원)
9,044.3
10,055.5
10,258.4
10,910.8
11,335.5
25.3
(1인당, 만원)
609.9
678.5
692.7
737.7
766.4
25.7
충남
가계대출(십억원)
15,605.0
18,041.7
19,215.8
20,750.5
21,350.6
36.8
(1인당, 만원)
806.0
928.1
984.9
1,059.2
1,089.9
35.2
전북
가계대출(십억원)
9,962.8
11,230.7
11,958.5
13,576.1
14,446.1
45.0
(1인당, 만원)
562.6
643.2
693.6
797.2
848.3
50.8
전남
가계대출(십억원)
9,008.9
9,676.2
10,130.2
11,338.9
12,011.7
33.3
(1인당, 만원)
498.6
542.4
574.9
651.7
690.3
38.5
경북
가계대출(십억원)
14,047.4
15,641.8
15,964.0
17,395.2
18,194.8
29.5
(1인당, 만원)
533.1
597.0
612.6
671.1
702.0
31.7
경남
가계대출(십억원)
22,025.7
23,393.0
23,628.1
26,093.7
28,051.4
27.4
(1인당, 만원)
704.8
747.1
753.2
830.7
893.1
26.7
제주
가계대출(십억원)
3,911.7
4,053.6
3,994.0
4,323.7
4,479.1
14.5
(1인당, 만원)
717.7
743.8
731.5
790.4
818.8
14.1

주 : 1) 2011.7월 인구수는 2010년 기준 적용 (인구수 자료 : 통계청)
2) 2007년말대비 2011.7월말 현재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


이러한 가계대출의 증가 전국 16개 시․도 중 인천(53.8)지역이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대구지역이 11.8로 최저 증가율을 나타냈다.


지역별 가계대출 증가율1)
()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31.2
22.6
29.2
11.8
53.8
32
31.4
27.9
43.7
8개도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29.8
15.5
25.3
36.8
45
33.3
29.5
27.4
14.5




특히, 은행보다 비은행기관의 가계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같은 기간 중 예금은행 가계대출이 22.8 증가한데 비해 비은행기관 가계대출은 2배 이상인 59.1 늘어났다.



금융기관별 가계대출 추이
(잔액기준, 십억원)

 
2007
2008
2009
2010
2011/07
증가율1)
총 계
474,097.5
515,963.2
550,736.6
595,884.8
622,211.3
31.2
예금은행
363,680.9
388,573.2
409,504.0
431,457.2
446,511.4
22.8
비은행예금
취급기관
110,416.6
127,390.0
141,232.5
164,427.6
175,699.8
59.1

주 : 1) 2007년말 대비 2011.7월말 현재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


조배숙 의원은 “현재 한국은행이 집계한 국내 가계대출은 622조2천억원 수준이나 신용카드나 할부금융 등의 판매 신용액까지 합하면 876조3천억원, 소규모 개인 사업자나 비영리 기관 채무액까지 합치면 가계부채는 1006조6천억원까지 추정된다”며 “우리나라 GDP대비 가계부채 수준은 80로 주요 선진국 및 신흥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인 65보다 크게 높은 수준이며, 신흥시장인 브릭스(브라질-13, 러시아, 인도-10, 중국-12)의 일원국의 가계부채 비율에 비해 보다 최소 6∼8배가량 높은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의원은, “가계부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관련 대출수요를 낮추려면 무엇보다 안정정직 주택정책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가계부채 문제를 연착륙시켜야 한다”며 “아울러 서민층의 대출상환 부담증가 및 저소득층 과다채무가구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