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세환의원실-20110920](행정안전부)MB정부 보수언론 챙기기, 도를 넘었다!!
의원실
2011-09-30 18:46:53
42
MB정부 보수언론 챙기기, 도를 넘었다!!
- 정보화마을운영사업단 위탁, ’08년~’09년 중앙M&B, ’10년~’11년 조선매거진에 맡겨-
금일(20일)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장세환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은 정보화마을사업의 운영사업단을 자신들의 우호세력인 조선·중앙 등 보수언론에게 위탁운영권을 챙겨줬다며 시정할 것을 촉구했다.
정보화마을 사업은 농·산·어촌 정보이용환경 조성 및 주민교육을 통한 정보격차를 해소하여 정보이용 생활화 및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정보화를 통한 상거래 지원으로 주민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
‘정보화마을 운영사업단’은 행정안전부로부터 매년 14억원~18억원씩 지원받아 운영해오고 있다. 정보화마을 설립 초기 ‘운영사업단’은 지난 2002년부터 농수산식품부 산하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에서 맡아 5년간 운영하면서 정보화마을에 대한 전자상거래를 통한 특산물 판매, 정보격차 해소사업, 교육사업, 컨설팅 사업 등을 수행하며 정보화마을의 역량제고를 위해 노력하였다.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는 1992년 농협·축협·수협 등 당시 농림부 산하 10개 단체가 출연하여 농어업·농어촌의 정보화사업을 통해 활력있는 농어촌을 만들고, 농어업정보의 활용촉진 및 기반을 조성하여 농어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지금까지 운영사업단은 조달청 경쟁 입찰을 통해 선정되고 있는데, 이명박정부 들어서면서부터 기존의 5년간 정보화마을의 운영사업단을 맡아 운영하던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는 입찰에서 탈락하고 조선·중앙 등 대표적 보수언론사와 컨소시엄을 맺은 업체가 위탁사업자로 선정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장세환 의원은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는 농어업·농어촌의 정보화사업을 통해 활력있는 농어촌을 만들고, 농어업정보의 활용촉진 및 기반을 조성하여 농어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점만 보더라도 정보화마을의 운영사업단을 맡기기에는 최고의 노하우를 가졌다“면서, ”아무리 공개 입찰이라 하더라도 농림수산정보센터를 탈락시키고, 보수언론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사업자에게 낙찰된 것은 MB정부의 보수언론 챙기기의 일환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끝>
- 정보화마을운영사업단 위탁, ’08년~’09년 중앙M&B, ’10년~’11년 조선매거진에 맡겨-
금일(20일)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장세환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은 정보화마을사업의 운영사업단을 자신들의 우호세력인 조선·중앙 등 보수언론에게 위탁운영권을 챙겨줬다며 시정할 것을 촉구했다.
정보화마을 사업은 농·산·어촌 정보이용환경 조성 및 주민교육을 통한 정보격차를 해소하여 정보이용 생활화 및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정보화를 통한 상거래 지원으로 주민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
‘정보화마을 운영사업단’은 행정안전부로부터 매년 14억원~18억원씩 지원받아 운영해오고 있다. 정보화마을 설립 초기 ‘운영사업단’은 지난 2002년부터 농수산식품부 산하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에서 맡아 5년간 운영하면서 정보화마을에 대한 전자상거래를 통한 특산물 판매, 정보격차 해소사업, 교육사업, 컨설팅 사업 등을 수행하며 정보화마을의 역량제고를 위해 노력하였다.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는 1992년 농협·축협·수협 등 당시 농림부 산하 10개 단체가 출연하여 농어업·농어촌의 정보화사업을 통해 활력있는 농어촌을 만들고, 농어업정보의 활용촉진 및 기반을 조성하여 농어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지금까지 운영사업단은 조달청 경쟁 입찰을 통해 선정되고 있는데, 이명박정부 들어서면서부터 기존의 5년간 정보화마을의 운영사업단을 맡아 운영하던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는 입찰에서 탈락하고 조선·중앙 등 대표적 보수언론사와 컨소시엄을 맺은 업체가 위탁사업자로 선정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장세환 의원은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는 농어업·농어촌의 정보화사업을 통해 활력있는 농어촌을 만들고, 농어업정보의 활용촉진 및 기반을 조성하여 농어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점만 보더라도 정보화마을의 운영사업단을 맡기기에는 최고의 노하우를 가졌다“면서, ”아무리 공개 입찰이라 하더라도 농림수산정보센터를 탈락시키고, 보수언론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사업자에게 낙찰된 것은 MB정부의 보수언론 챙기기의 일환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