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세환의원실-20110926](한국정보화진흥원)가구 소득이 낮을수록, 한부모 가정일수록 인터넷 중독률 높다.
의원실
2011-09-30 2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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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소득이 낮을수록, 한부모 가정일수록 인터넷 중독률 높다.
장세환 의원(민주당, 행정안전위원회)이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가정적, 신체적, 경제적 환경이 열악한 계층의 인터넷 중독이 심각한 수준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장세환 의원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월소득 100~200만원 가구는 월소득 500만원이상 가구보다 무려 5 퍼센트 이상 중독률이 높게 나타났고, 한부모가정일수록 양부모 가정보다 인터넷 중독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부모가정 고위험군 6.0퍼센트 > 양부모가정 고위험군 2.8퍼센트).
또한, 다문화가정이 37.6 퍼센트로 다문화가정이 아닌 가구 12.3 퍼센트보다 무려 25.3 퍼센트나 인터넷 중독률이 높았고, 장애가 있는 가정이 장애가 없는 가정보다 0.7 퍼센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세환 의원은 “가정적, 신체적, 경제적으로 열악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훨씬 더 인터넷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 이유로 교육 및 기타 여가활동보다는 인터넷에 빠져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밝히며, “인터넷 중독에 빠져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전문가 상담 등 이에 대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집중적인 관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
* [인터넷 중독 취약계층 현황]표 첨부.
장세환 의원(민주당, 행정안전위원회)이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가정적, 신체적, 경제적 환경이 열악한 계층의 인터넷 중독이 심각한 수준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장세환 의원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월소득 100~200만원 가구는 월소득 500만원이상 가구보다 무려 5 퍼센트 이상 중독률이 높게 나타났고, 한부모가정일수록 양부모 가정보다 인터넷 중독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부모가정 고위험군 6.0퍼센트 > 양부모가정 고위험군 2.8퍼센트).
또한, 다문화가정이 37.6 퍼센트로 다문화가정이 아닌 가구 12.3 퍼센트보다 무려 25.3 퍼센트나 인터넷 중독률이 높았고, 장애가 있는 가정이 장애가 없는 가정보다 0.7 퍼센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세환 의원은 “가정적, 신체적, 경제적으로 열악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훨씬 더 인터넷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 이유로 교육 및 기타 여가활동보다는 인터넷에 빠져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밝히며, “인터넷 중독에 빠져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전문가 상담 등 이에 대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집중적인 관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
* [인터넷 중독 취약계층 현황]표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