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세환의원실-20110927](서울특별시)서울시민 작년 지방세 114만원 냈다.
의원실
2011-09-30 2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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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작년 지방세 114만원 냈다.
-각 자치구별로 최대 20배 차이 있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장세환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이 서울시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 1명의 지방세 부담액은 114만 2천원으로 전년인 2009년에 비해 3만원정도 더 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서울시와 25개 구청은 시민 1천 57만 5천447명으로부터 약 12조 748억원의 지방세를 거둬들였다. 이는 시민 1인당 114만2천원의 지방세를 납부한 셈이다.
각 자치구별 차이도 있었다. 중구의 경우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이 698만 2천원으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가 321만 6천원, 종로가 286만1천원, 서초가 219만 7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자치구는 노원구로 35만 4천원이었고 다음은 중랑구36만7천원, 강북38만1천원, 도봉이 39만1천원 순이었다. 중구와 노원구의 1인당 부담액 차이는 약 20배(662만8천원)차이였다.
장세환의원은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시민들은 묵묵히 납세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며 ‘문제는 서울시가 어떻게 시민세금을 쓸것인지 고민하는 것이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동의할 수 있는 사업에 세금이 쓰여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08년 서울시 및 자치구 주민1인당 지방세 부담액], [2009년 서울시 및 자치구 주민1인당 지방세 부담액], [2010년 서울시 및 자치구 주민1인당 지방세 부담액]표 첨부.
-각 자치구별로 최대 20배 차이 있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장세환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이 서울시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 1명의 지방세 부담액은 114만 2천원으로 전년인 2009년에 비해 3만원정도 더 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서울시와 25개 구청은 시민 1천 57만 5천447명으로부터 약 12조 748억원의 지방세를 거둬들였다. 이는 시민 1인당 114만2천원의 지방세를 납부한 셈이다.
각 자치구별 차이도 있었다. 중구의 경우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이 698만 2천원으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가 321만 6천원, 종로가 286만1천원, 서초가 219만 7천원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자치구는 노원구로 35만 4천원이었고 다음은 중랑구36만7천원, 강북38만1천원, 도봉이 39만1천원 순이었다. 중구와 노원구의 1인당 부담액 차이는 약 20배(662만8천원)차이였다.
장세환의원은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시민들은 묵묵히 납세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며 ‘문제는 서울시가 어떻게 시민세금을 쓸것인지 고민하는 것이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동의할 수 있는 사업에 세금이 쓰여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08년 서울시 및 자치구 주민1인당 지방세 부담액], [2009년 서울시 및 자치구 주민1인당 지방세 부담액], [2010년 서울시 및 자치구 주민1인당 지방세 부담액]표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