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1001]해외aT센터 파견 근무자는 슈퍼맨인가?
해외aT센터 파견 근무자는 슈퍼맨인가?

해외 aT센터 업무 성과 제고 위해 충분한 인력 투입해야

❍ 농수산물유통공사는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알선을 목적으로 1992년 6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시작으로 현재 6개국 9개 해외 aT센터를 운영하고 있음

❍ 해외시장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농수산물유통공사에 우리 농산물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증대에 보다 많은 노력과 역할이 요구되고 있음

❍ 따라서 9개의 해외 aT센터의 역할과 기능이 보다 중요하며 체계적인 마케팅전략 등 적극적인 확대가 필요하나 해외 aT센터에서 근무하는 인력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인원이 적어 애로사항이 많음

❍ 현재 각 국가마다 1명에서 최대 3명이라는 극소수한 인원이 시장개척 지원, 해외 홍보마케팅, 수출정보조사, 한식세계화, 지사화사업, 기타업무 등 매우 다양하고 방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

❍ 현재 각 국가마다 1명에서 최대 3명이라는 소수인원이 이와 같은 과중한 업무를 처리하는데 있어 시의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보기 어려움

❍ ‘2010년 자체감사실 감사내용’을 보면 로테르담 aT센터나 LA aT센터의 경우 적은 인원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업무에 차질을 빚은 사례도 있었음

❍ 이에 김우남의원은 “결국, 해외 aT센터의 업무수행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적합한 능력을 가진 충분한 인력을 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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