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1001]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구책 마련해야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구책 마련해야


❍ 2009년 10월,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생산자는 제값 받고, 소비자는 싼값으로 농수산물을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를 설립하였음

❍ aT공사가 밝힌 2011년 연간 구매회원 수는 4만명인데, 8월말까지 구매회원 수는 1만5324명에 불과해, 연초 목표의 38밖에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음

❍ 이는 거래소 설립의 궁극적인 목적인 생산자와 일반 소비자가 직접 거래 함으로서 유통비용개선하여 농가의 판로를 확대시켜주기 위함인데 이가 이뤄지지 않고 있음

❍ aT는 2009년 설립당시 이미 우체국, 농협, 수협, 수산회, 산림청 등에서 운영하는 농수축산물 쇼핑몰이 5개나 있었고 농협과 각 지자체들이 운영하는 쇼핑몰도 그 수를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상황에서 중복사업이 아니냐는 우려를 무시한 채 사이버거래소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했음

❍ 2010년도 우체국쇼핑의 실적은 1384억, NH쇼핑 실적은 416억에 달하는 반면 aT의 실적은 10억 9000만원에 불과해 우체국쇼핑의 7.8, NH공사의 26 수준으로 당시의 우려가 기우만은 아니었던 걸로 파악됨

❍ 이에 김우남의원은 “공사가 타 사이트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수수료를 5~6로 낮췄지만 아직까지 실적이 저조하다며 앞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방안을 강구해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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