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29][보도자료] 강원도 국정감사 - 평창올림픽 관련 - 가리왕산에 스키 활강장 건설 추진 계획
의원실
2011-10-03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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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는 평창올림픽 준비를 위해 강원도 정선 가리왕산에 스키 활강 경기장 건설을 추진 중임.
⇒ 하지만 가리왕산은 2008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부분이 많으며, 경기장 건설 예정지와도 일부 겹쳐 논란이 되고 있음. 현행법상으로는 보호구역 안에 스키장을 짓는 것이 불가능함. 환경부 기준 생태자연도 1등급 보존지역이기도 함.
⇒ 강원도 측은 평창올림픽 유치 전 계획안을 작성할 때는 보호구역이 아니었으나, 2008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추진하고자 하고 있음. 활강스키장을 건설할 수 있는 조건은 국내에서 가리왕산이 유일하며, 대체할 곳이 없다고 함. 보호수종, 희귀식물 등은 다른 곳에 옮겨심겠다는 입장.
⇒ 하지만 지난 1997년 무주, 전주 겨울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도 특별법을 만들어 스키장 건설 지역의 수목들을 인근지역으로 이식했지만, 대부분 고사한 전례가 있어 전문가들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환경단체들은 전면 재검토를 요구.
- 다양한 주장들 :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연 덕유산의 기존시설 활용해야, 현행법으로 불가능한 지역을 올림픽을 이유로 훼손하는 것을 국제사회가 용납하지 않음. 외국의 사례를 볼 때 경기장 예정지 이전 및 규모 조절한 사례가 있음으로 중봉 활강경기장의 위치부터 입지까지 근본적인 재검토 필요. 기존 시설을 재활용하면서 친환경적인 올림픽 개최하여야 함.
⇒ 강원도는 아직 계획만 나왔을 뿐, 실행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산림청 측과 구체적으로 이에 대해 협의한 내용은 없으며, 착공이 확정된 후 협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함.
⇒ 하지만 가리왕산은 2008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부분이 많으며, 경기장 건설 예정지와도 일부 겹쳐 논란이 되고 있음. 현행법상으로는 보호구역 안에 스키장을 짓는 것이 불가능함. 환경부 기준 생태자연도 1등급 보존지역이기도 함.
⇒ 강원도 측은 평창올림픽 유치 전 계획안을 작성할 때는 보호구역이 아니었으나, 2008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추진하고자 하고 있음. 활강스키장을 건설할 수 있는 조건은 국내에서 가리왕산이 유일하며, 대체할 곳이 없다고 함. 보호수종, 희귀식물 등은 다른 곳에 옮겨심겠다는 입장.
⇒ 하지만 지난 1997년 무주, 전주 겨울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도 특별법을 만들어 스키장 건설 지역의 수목들을 인근지역으로 이식했지만, 대부분 고사한 전례가 있어 전문가들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환경단체들은 전면 재검토를 요구.
- 다양한 주장들 :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연 덕유산의 기존시설 활용해야, 현행법으로 불가능한 지역을 올림픽을 이유로 훼손하는 것을 국제사회가 용납하지 않음. 외국의 사례를 볼 때 경기장 예정지 이전 및 규모 조절한 사례가 있음으로 중봉 활강경기장의 위치부터 입지까지 근본적인 재검토 필요. 기존 시설을 재활용하면서 친환경적인 올림픽 개최하여야 함.
⇒ 강원도는 아직 계획만 나왔을 뿐, 실행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산림청 측과 구체적으로 이에 대해 협의한 내용은 없으며, 착공이 확정된 후 협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