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30][보도자료] aT농수산물유통공사 국정감사 - 브라질 곡물사업 추진 관련
추진 경과
❍ 브라질 곡물사업 추진전략 및 컨소시엄 구성방안 마련(5.20)
❍ 브라질 국가곡물 조달시스템 사업설명회 개최(5.24)
- 종합상사, 운송업체, 실수요업체 등 19개사가 참석하여 관심표명
※ 브라질 바이아 주정부 농업부 장관이 직접 설명하여 기업참여 독려
❍ 부문별(판매, 해상운송, 해상운송, 실수요업체) 사업계획서 접수 및 컨소시엄 참여업체 선정(6.13~17)
- 컨소시엄 관심업체로부터 참여의향서 및 사업계획서 접수(6.13)
- 민·관 컨소시엄을 위한 사업계획서 평가 및 참여사 선정(6.17)
· 선정업체(4) : 삼성물산, 대우인터내셔널, 대한통운, 농협사료
※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기관에 평가의뢰
❍ 민·관 합동 T/F 구성 및 공동사업계획 수립(7~)
- 브라질 현지 공동 투자여건조사 준비작업
※ 산지 및 수출 엘리베이터 확보, 운영계획, 곡물확보 및 운송계획, 법인 설립 방안 등
향후 추진계획
❍ 공동 현지 투자여건조사를 통한 사업성 분석 및 공동사업계획서 수립
❍ 합작 투자계약 체결 및 현지 법인 설립
문제점 정리
브라질 지역은 곡물 생산 및 수출이 많아 곡물사업에 적지이나 외국 기업의 투자여건이 투명하지 않은 지역임.
○ 브라질 코스트 등으로 외국기업의 투자 여건 불투명
- 복잡한 법과 세금체계, 높은 세율, 관료주의 부패, 물류 인프라 부족, 경직된 노동시장, 높은 물가 등

핵심 쟁점

1. 브라질 곡물사업 진출?
⇒ 진출 계획 중인 바이아(Bahia)주는 곡물 생산량이 해마다 증가
- 콩 : (‘08/’09) 2,418천톤 → (‘09/’10) 3,110 → (‘10/’11) 3,154
- 옥수수 : (‘08/’09) 2,005천톤 → (‘09/’10) 2,277 → (‘10/’11) 2,463
⇒ 산지 엘리베이터는 곡물 메이저의 진출이 적고 선점효과가 있는 바이아(Bahia)주에 현지 기업과 합작투자 계획 있음.
- 브라질 현지 곡물기업과 합작하여 신규 건설
- 건설지역 : 루이스 에드와르두 마갈량에스, 포르모자, 코헨치나 지역에 6기 건설
· 곡물 전용 창고 시설이 낙후되었고 곡물 생산이 급증함에 따라 신규 엘리베이터 건설 수요 증가
- 수출 엘리베이터는 지분참여를 통해 사용권 확보 계획
⇒ 브라질 현지법인 설립(‘12년 중)



2. 미국 곡물사업 컨소시엄 탈퇴 업체인 CJ가 대한통운을 인수했는데 대한통운이 브라질 컨소시엄을 탈퇴할 가능성은 없는지?

⇒ CJ의 대한통운 인수작업이 진행중이며 우선 경영진 인사 및 미확정 투자사업은 동결
- 새로운 경영진 확정 후 재검토 및 투자 의사결정 예상
⇒ 우선 대한통운이 브라질 곡물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독려 하는 중.


3. 미국에 우선 진출하여 사업 노하우 확보 후 브라질에진출해야 타당하지 않은가?
⇒ 브라질은 곡물생산이 많으며 향후 곡물 생산 잠재력도 높은 지역으로 미국 다음으로 곡물사업 여건이 유리한 지역이라고 함.
- ‘10년 콩 73백만톤 생산(수출 32백만톤), 옥수수 55백만톤 생산(수출 9백만톤)
⇒ 남반구에 위치한 브라질과 북반구의 미국에 동시 진출 시 연중곡물조달이 가능하므로 시너지 효과 증대
Ex) 일본 기업의 경우, 브라질 현지 곡물 기업의 지분참여 및 업무제휴, (M&A 등)로 브라질 곡물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입
(미쓰이물산 “MAG(브라질 작물 생산 및 물류 기업)” 90 보유, 마루베니 “Amaggi"와 업무제휴)
Ex) 중국의 경우, 국영곡물회사를 앞세워 대규모의 자금 투입
(투자계약 : 바이아주 40억 헤알(약2조6천759억원), 고이아스 주 120억헤알(약 8조277억원)


3. 연해주, 우크라이나, 동남아시아 등 기타지역 진출계획은?

⇒ 미국과 브라질 지역 진출 경험 활용 및 진행상황을 감안하여 연해주, 우크라이나, 동남아 지역은 ‘13년 이후 점진적으로 진출 계획
○ 우크라이나는 곡물수출 통제, IMF 구제금융중인 경제상황 등 국가 리스크가 상존하므로 사전 정부 간 협약을 통해 진출
○ 연해주는 정부 간 협약을 통해 국가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해외농업개발로 기 진출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진출
- 러시아 정부의 잦은 곡물수출 통제 등 사업 리스크 상존
○ 동남아시아는 현재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필리핀 MIC 사업의 진행여건에 맞추어 진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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