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찬열의원실-20111004][국토위] MB․한나라당 낙하산 국내 항만공사 모두 장악
의원실
2011-10-04 09:15:40
36
해도 해도 너무한 MB․한나라당 낙하산 우리나라 항만공사 모두 장악
- 부산, 인천, 울산, 여수광양항만공사, MB․한나라당 낙하산 없는 곳 없어
- MB대선캠프, 인수위 자문위원, 한나라당 공천 탈락자, 낙선자 등 측근, 보은인사 다수
우리나라의 수출입 관문인 부산항과 인천항, 울산항, 여수․광양항을 관리․운영하는 4개 항만공사의 임원진을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과 한나라당 인사가 독차지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찬열 의원(민주당, 수원 장안)이 4개 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MB정부 출범이후 임명된 이명박 대통령 측근 및 한나라당 출신 인사는 모두 7명으로, 특히 이들 중에는 항만 및 물류, 해양 관련 경력이 미미한 경우가 많아 항만 공사의 운영상의 문제와 신뢰도 저하가 우려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출신별로는 MB대선캠프와 사조직, MB 인수위 자문위원, MB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이명박 대통령 서울시장 재직시 청계천 복원 사업 실무책임자, 한나라당 소속 지자체장, 한나라당 총선 출마자, 지방선거 출마자, 한나라당 공천 신청 탈락자등 MB, 한나라당의 측근 보은인사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항만공사는 각 항만별 특성에 맞는 전략 수립 및 전문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출범한 것.”이라며 “전문 지식이 미미한 인사를 항만공사의 수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항만공사 출범 취지에 어긋나며, 직원 사기 저하와 항만공사 전체의 신뢰도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붙임 : 각 항만공사의 MB, 한나라당 인사
(표 첨부파일 참고)
- 부산, 인천, 울산, 여수광양항만공사, MB․한나라당 낙하산 없는 곳 없어
- MB대선캠프, 인수위 자문위원, 한나라당 공천 탈락자, 낙선자 등 측근, 보은인사 다수
우리나라의 수출입 관문인 부산항과 인천항, 울산항, 여수․광양항을 관리․운영하는 4개 항만공사의 임원진을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과 한나라당 인사가 독차지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찬열 의원(민주당, 수원 장안)이 4개 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MB정부 출범이후 임명된 이명박 대통령 측근 및 한나라당 출신 인사는 모두 7명으로, 특히 이들 중에는 항만 및 물류, 해양 관련 경력이 미미한 경우가 많아 항만 공사의 운영상의 문제와 신뢰도 저하가 우려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출신별로는 MB대선캠프와 사조직, MB 인수위 자문위원, MB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이명박 대통령 서울시장 재직시 청계천 복원 사업 실무책임자, 한나라당 소속 지자체장, 한나라당 총선 출마자, 지방선거 출마자, 한나라당 공천 신청 탈락자등 MB, 한나라당의 측근 보은인사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항만공사는 각 항만별 특성에 맞는 전략 수립 및 전문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출범한 것.”이라며 “전문 지식이 미미한 인사를 항만공사의 수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항만공사 출범 취지에 어긋나며, 직원 사기 저하와 항만공사 전체의 신뢰도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붙임 : 각 항만공사의 MB, 한나라당 인사
(표 첨부파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