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11005]전라북도 보도자료2 - 전주완주통합
의원실
2011-10-05 10: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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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 완주 통합, 지역발전을위한 통합 필요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전주와 완주의 통합논의 실효성 없어
전주의 완주 흡수통합이 아닌 상생과 협력 위한 방안 마련 선행되어야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전주와 완주가 통합될 경우 지역경제의 활성화, 전북 성장의 발전축, 새만금시대의 거대 중추도시, 중복사업의 통합 등을 통한 예산절감, 행정서비스의 다양화 등으로 많은 시너지효과가 크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주민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완주군의 흡수통합이 아닌, 상생과 협력을 위한 방안을 계획하여야 한다”
국회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6일(목) 전북도청에서 실시된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전주 · 완주 자율통합 추진에 대한 도시사의 의견을 물었다.
이명수 의원은 “전주와 완주의 통합 논의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그동안 공청회, 주민의견수렴, 여론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실효성을 거두지 못했다.”라고 하면서, “2009년 행안부의 시·군 자율통합추진 과정에서 전주·완주의 자율통합이 다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지만, 주민의견조사에서 반대비율이 높아 통합이 무산되었다.”며 어느 것이 전북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도지사의 입장을 확인했다.
이명수 의원은 “완주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인센티브 제시 및 재정적 지원의 구체적 대안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전주와 완주가 통합될 경우 지역경제의 활성화, 전북 성장의 발전축, 새만금시대의 거대 중추도시, 중복사업의 통합 등을 통한 예산절감, 행정서비스의 다양화 등으로 많은 시너지효과가 크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주민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완주군의 흡수통합이 아닌, 상생과 협력을 위한 방안을 계획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이명수 의원은 “전주와 완주의 통합은 국가적 차원의 중요한 과제인 만큼 통합을 위하여 긍정적 효과가 발생하도록 향후 계획을 강구해야 한다”고 통합을 하게 된다면 사전 준비가 철저해야 할 것을 제시하였다.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전주와 완주의 통합논의 실효성 없어
전주의 완주 흡수통합이 아닌 상생과 협력 위한 방안 마련 선행되어야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전주와 완주가 통합될 경우 지역경제의 활성화, 전북 성장의 발전축, 새만금시대의 거대 중추도시, 중복사업의 통합 등을 통한 예산절감, 행정서비스의 다양화 등으로 많은 시너지효과가 크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주민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완주군의 흡수통합이 아닌, 상생과 협력을 위한 방안을 계획하여야 한다”
국회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6일(목) 전북도청에서 실시된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전주 · 완주 자율통합 추진에 대한 도시사의 의견을 물었다.
이명수 의원은 “전주와 완주의 통합 논의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그동안 공청회, 주민의견수렴, 여론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실효성을 거두지 못했다.”라고 하면서, “2009년 행안부의 시·군 자율통합추진 과정에서 전주·완주의 자율통합이 다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지만, 주민의견조사에서 반대비율이 높아 통합이 무산되었다.”며 어느 것이 전북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도지사의 입장을 확인했다.
이명수 의원은 “완주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인센티브 제시 및 재정적 지원의 구체적 대안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전주와 완주가 통합될 경우 지역경제의 활성화, 전북 성장의 발전축, 새만금시대의 거대 중추도시, 중복사업의 통합 등을 통한 예산절감, 행정서비스의 다양화 등으로 많은 시너지효과가 크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주민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완주군의 흡수통합이 아닌, 상생과 협력을 위한 방안을 계획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이명수 의원은 “전주와 완주의 통합은 국가적 차원의 중요한 과제인 만큼 통합을 위하여 긍정적 효과가 발생하도록 향후 계획을 강구해야 한다”고 통합을 하게 된다면 사전 준비가 철저해야 할 것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