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11006]전라북도 보도자료5 - 인구수
의원실
2011-10-05 10: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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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사회로 진입하는 전북, 젊은 전북을 만들기 시급
전북 연령대별 인구구성, 노년층 인구비중 높은 반면 유소년층 인구 적어
이러한 인구구조는 복지예산 비중 늘고, 생산인구 줄어 道 재정에 영향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이러한 인구구조가 이어질 경우 복지예산의 비중은 늘어날 것이며, 생산인구는 줄어들어 도의 재정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
국회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6일(목) 전북도청에서 실시된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전북의 인구의 노령화에 따른 대책마련을 요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전북의 2010년 기준 연령대별 인구 구성을 보면, 노년층 인구비중은 높은 반면, 유소년층의 인구는 적어 상대적으로 경제활동이 왕성한 계층의 비중이 낮아, 인구 구성면에서 생산성이 낮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인구구조가 이어질 경우 복지예산의 비중은 늘어날 것이며, 생산인구는 줄어들어 도의 재정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라며, 인구노령화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전북 출생아수는 2000년 24,936명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오다가 2007년 17,111명으로 증가한 이후 다시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2000년부터 65세 이상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 시와 군을 비교해보면, 저출산의 문제는 군이 더 심하며, 유소년 인구의 비중에 있어서도 시·군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총 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비중이 20 이상이면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한 것으로 간주하는데, 대부분의 시·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전북의 구체적인 방안이 시급하다”고 주장하였다.
전북 연령대별 인구구성, 노년층 인구비중 높은 반면 유소년층 인구 적어
이러한 인구구조는 복지예산 비중 늘고, 생산인구 줄어 道 재정에 영향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이러한 인구구조가 이어질 경우 복지예산의 비중은 늘어날 것이며, 생산인구는 줄어들어 도의 재정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
국회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6일(목) 전북도청에서 실시된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전북의 인구의 노령화에 따른 대책마련을 요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전북의 2010년 기준 연령대별 인구 구성을 보면, 노년층 인구비중은 높은 반면, 유소년층의 인구는 적어 상대적으로 경제활동이 왕성한 계층의 비중이 낮아, 인구 구성면에서 생산성이 낮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인구구조가 이어질 경우 복지예산의 비중은 늘어날 것이며, 생산인구는 줄어들어 도의 재정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라며, 인구노령화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전북 출생아수는 2000년 24,936명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오다가 2007년 17,111명으로 증가한 이후 다시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2000년부터 65세 이상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 시와 군을 비교해보면, 저출산의 문제는 군이 더 심하며, 유소년 인구의 비중에 있어서도 시·군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총 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비중이 20 이상이면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한 것으로 간주하는데, 대부분의 시·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전북의 구체적인 방안이 시급하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