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1005]사업부서 마케팅 위한 골프장 회원권,임원들만 사용해
의원실
2011-10-05 18:06:06
52
사업부서 마케팅 위한 골프장 회원권,
임원들만 사용해
❍ 최근 어획부진과 수산자원고갈 등으로 많은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10년 평균 어가부채만 1인당 3,564만원임.
❍ 또한, 부실우려·부실로 판명된 회원조합이 31개에 이르고, 조합의 자산 중 25 이상의 자금은 회수여부가 불투명한 불건전자산들임.
❍ 아울러, 수협에 투입된 공적자금만도 1조 1,150억원에 달하며 미처리 결손금도 3,000억원이고 2013년부터 도입되는 바젤Ⅲ로 인한 수협은행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음.
❍ 이와 같은 시기에 수협중앙회는 지난 7월 29일 스포츠 마케팅을 명목으로 수도권 소재 골프장의 회원권을 10억원에 취득한 사실이 드러났음.
❍ 이에 대해 수협은행은 사업부서 및 영업점 등 실무현장에서 영업 강화를 위해서는 골프회원권의 취득이 필요하다는 근거와 이에 따른 구입요청이 있어, 불가피하게 골프회원권을 구입하게 됐다고 해명했음.
❍ 하지만 구입한 회원권이 이러한 목적에 제대로 쓰였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음.
❍ 회원권 구입 후 현재까지의 출입내역을 살펴보면, 이주형 신용대표이사가 3번, 이재헌 상임이사 2번, 임동홍 상임이사 1번으로 총 9회 중에 6회를 이용했음.
❍ 당초 구입목적과는 달리 사업부서 및 영업점 등 실무현장의 영업을 위해 골프회원권이 쓰이지 않았음을 확인된 것임.
❍ 수협은행은 이제 와서 임원들의 영업을 위해 사용했다고 하지만 이에 대한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
❍ 단순히 임직원들끼리의 출입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업의 구체적 내용이나 대상에 대해서도 함구하고 있음.
❍ 신용대표, 떳떳하다면 지금이라도 그 출입내역의 원본을 제출하고 제기되는 의혹들을 해소해야 함.
❍ 더불어 진정 수협에서도 골프회원권이 필요하다면 10억원의 투자만큼 수협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실제 영업현장에서 이용될 수 있는 엄격한 사용기준을 마련하고 사후관리 또한 철저히 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신용대표의 견해와 대책은?
임원들만 사용해
❍ 최근 어획부진과 수산자원고갈 등으로 많은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10년 평균 어가부채만 1인당 3,564만원임.
❍ 또한, 부실우려·부실로 판명된 회원조합이 31개에 이르고, 조합의 자산 중 25 이상의 자금은 회수여부가 불투명한 불건전자산들임.
❍ 아울러, 수협에 투입된 공적자금만도 1조 1,150억원에 달하며 미처리 결손금도 3,000억원이고 2013년부터 도입되는 바젤Ⅲ로 인한 수협은행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음.
❍ 이와 같은 시기에 수협중앙회는 지난 7월 29일 스포츠 마케팅을 명목으로 수도권 소재 골프장의 회원권을 10억원에 취득한 사실이 드러났음.
❍ 이에 대해 수협은행은 사업부서 및 영업점 등 실무현장에서 영업 강화를 위해서는 골프회원권의 취득이 필요하다는 근거와 이에 따른 구입요청이 있어, 불가피하게 골프회원권을 구입하게 됐다고 해명했음.
❍ 하지만 구입한 회원권이 이러한 목적에 제대로 쓰였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음.
❍ 회원권 구입 후 현재까지의 출입내역을 살펴보면, 이주형 신용대표이사가 3번, 이재헌 상임이사 2번, 임동홍 상임이사 1번으로 총 9회 중에 6회를 이용했음.
❍ 당초 구입목적과는 달리 사업부서 및 영업점 등 실무현장의 영업을 위해 골프회원권이 쓰이지 않았음을 확인된 것임.
❍ 수협은행은 이제 와서 임원들의 영업을 위해 사용했다고 하지만 이에 대한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
❍ 단순히 임직원들끼리의 출입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업의 구체적 내용이나 대상에 대해서도 함구하고 있음.
❍ 신용대표, 떳떳하다면 지금이라도 그 출입내역의 원본을 제출하고 제기되는 의혹들을 해소해야 함.
❍ 더불어 진정 수협에서도 골프회원권이 필요하다면 10억원의 투자만큼 수협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실제 영업현장에서 이용될 수 있는 엄격한 사용기준을 마련하고 사후관리 또한 철저히 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신용대표의 견해와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