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병완의원실-20111006]방송통신위원회-MBC피폭
후쿠시마 원전폭발 MBC 취재진 11명도 방사능 피폭

✔ 원전폭발 방사능 유출지역 파견 취재진 59명 검사결과, 11명으로부터 3개 이상의‘불안정 이동원 염색체’발견

✔ YTN의 경우 취재진 5명에 대한 혈액검사만 실시하고 염색체 검사는 전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남

✔ 장병완 의원 “피폭자에 대한 철저하고 충분한 사후대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통위의 지속적인 지도·감독이 절실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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