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1006]넙치 생산과 수출의 메카인 제주에 수산동물방역센터 설치” 주장
의원실
2011-10-06 1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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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의원,
“넙치 생산과 수출의 메카인 제주에 수산동물방역센터 설치” 주장
제주도에 수산동물의 방역을 체계적으로 전담할 수산동물방역센터가 설립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우남 의원(민주당,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제주 乙)은 2011년 국립수산과학원 국정감사에서 전국 넙치의 57 이상이 생산되고, 수출량의 94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제주도에 수산동물방역센터가 반드시 건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산동물질병의 방역기관으로 지정 받아 수산동물전염병 관리대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그러나 지난 2010년에만 전국에서 36건의 수산동물전염병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전염병 종류 및 발생건수는 집계가 되나, 피해규모(폐사율, 손실액 등)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집계되지 못하고 있어 전염병 발생의 원인 분석과 현황 파악, 재발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김우남 의원은 “수산동물의 방역을 체계적으로 전담할 센터 구축이 필요”하며, “전국 넙치의 57 이상이 생산되고, 수출량의 94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제주도에는 그 수산동물방역센터가 반드시 건립되어 양식업자들이 전염병 발병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