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1006][보도자료] 4개 기관 국정감사 - 배합사료
⇒ 양식배합사료에 대하여 질의 하겠습니다.

⇒ 원장님, 수산과학원에서 배합사료에 대한 연구는 ′04년부터 ′10년까지 45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수행했으며, ′11년에는 9억원의 예산을 더 편성받아 배합사료 개발을 하고 있죠?

⇒ 하지만 현행 양식어가 위주의 지원만으로는 배합사료 사용 확대에 한계점이 있고, 어업인들은 정부지원이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며, 배합사료 품질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양식어업인들은 시판 중인 국내 배합사료를 먹여 키울 경우 생사료에 비해 성장이 느리고 육질이 떨어진다고 불신하고 있습니다. 가격 또한 일반 생사료는 1kg에 520원 ~ 1,086원인데 반해 배합사료의 경우 1kg에 1,400원 ~ 2,700원입니다. 이렇게 배합사료는 품질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는 상태에서 가격조차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니 어업인들은 당연히 싼 생사료를 사용하는 실정입니다.

⇒ 양식생산비 절감을 위하여 고품질ㆍ저가격대의 배합사료 개발이 필요하다 생각되는 데 원장의 견해는 어떠십니까?

⇒ 현재, 개발된 배합사료는 넙치와 조피볼락의 어류에 맞는 배합사료만을 개발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에 국립수산과학원은 더 많은 양식장과 어종에 맞는 배합사료 개발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 또한 어업인들의 인식전환이 절실히 필요하고, 이에 대한 배합사료 공급 정책 및 품질개선 등에 대한 어업인 홍보 강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원장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오.

⇒ 앞으로 배합사료개발 R&D를 확대하고 개발주체도 민간중심으로 전환하여, 고효율ㆍ고품질의 배합사료 개발이 필요하고, 품종별ㆍ시도별 공급 매뉴얼 개발과 보급이 필요하다는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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