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1006][보도자료] 4개 기관 국정감사 - 연안어장 환경실태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천해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어 양식산업이 꾸준히 발달하여 양식생산량은 어업총생산량 대비 1960년대 4 수준에서 2010년도에는 43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활발한 연안이용과 육지로부터의 생활오폐수 등 다양한 오염물질의 해양 유입으로 일부 반폐쇄수역은 부영양화되어있고, 이에 따라 해수 중의 용존산소 농도가 3mg/L 이하인 물덩어리인 빈산소 수괴 발생 등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수산과학원은 지속가능한 양식생물의 생산량을 도모하고 깨끗한 어장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2009년부터 어장환경 측정망을 구성, 운영해 전국 연안 어장환경을 진단해오고 있는데요.

⇒ 조사결과를 살펴보니, 수질은 양식생물 서식에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나, 퇴적물 환경은 반폐쇄성 내만해역에서 오염이 점점 진행되고 있는 상태며, 일부 어류양식장은 퇴적물 오염도를 측정하는 지표인 산휘발성황화물 농도가 외국 권고기준을 2배 이상 초과하는 등 퇴적물 오염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 일본권고기준 : 0.2mg/g,
- 2010년 남해안 어류양식장 조사 농도 : 0.42~0.56mg/g

⇒ 어류양식장의 환경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오염원이 되는 양식어류가 먹고 남긴 사료와 배설물 등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수산과학원은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까?
- 생사료를 배합사료로 전환하기 위해 고품질 배합사료 및 어분 대체 사료개발 연구 중, 보급 확대 계획
- 적정시설량 산정 및 현장기술지원단 활용한 어업인 교육 강화
- 어장환경평가제도 도입, 시행방안 연구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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