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경재의원실-20111004][문방위]질의서-수능강의 사이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 대책 필요
질의

최근 해킹 등의 사이버 공격이 사회 전방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EBS도 지난 3월 디도스 공격으로 5만 여명의 수험생이 큰 혼란을 겪은 바 있죠? (답변 후)

그런데 고교생이 좀비 PC 1,400대를 동원하여 피해를 발생시킨 것도 놀라운데, 그 원인이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꾸지람을 듣고 화가 나서 그랬다는데 상황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불만감이 뭉치면 단순한 화풀이용 사고를 넘어 반정부 시위로 표출될 가능성이 높고, 국가적으로도 큰 파장과 손실을 입힐 수 있다는데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사장님, 본 위원의 지적에 동의하십니까? (답변 후)

제가 EBS 예산목록에서 보안관련 사항을 찾아봤는데, 별도로 편성된 것이 없어요. 사장님, 그렇죠? (답변 후)

이러한 상황에서 고교생이 아닌 전문적인 해커들이 공격을 해왔을 때는 더 큰 피해와 혼란이 있을 것은 뻔합니다. 그렇다면 추경을 편성해서라도 디도스 공격 등 수능강의 사이트에 대한 사이버 테러에 대해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사장님,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까? (답변 후)

EBS는 공영방송으로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70가 연계될 정도로 수험생들에겐 중요한 만큼 다시는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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