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경의원실-20111006][국감보도] 인터넷진흥원장이 최시중 위원장 수행비서?
의원실
2011-10-10 17:24:15
107
인터넷진흥원장이 최시중 위원장 수행비서?
관련 없어도 방통위원장 해외출장은 100 수행
재임기간 10개월 중 40일간 9개국 해외출장, 출장비용만 3억5천만원
인터넷개인정보 유출사고 터져도 해외출장은 무조건 챙겨
인터넷진흥원장(서종렬 원장)은 작년 11월 3일 취임 후 올해 9월까지 10개월 중 총 36일 9개국의 해외출장을 다니면서 출장비용만 3억 5천만 원을 사용하며 기본적 업무는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특히, 인터넷진흥원장은 올 한해 방송통신위원장이 해외출장을 갈때마다 100 수행하여 빈축을 사고 있는 것.
- 방통위원장의 올해 4번의 출장 모두 서 원장이 동행
- 방통위 출장보고서의 출장 대표단 명단에도 원장 이름 없음
서 원장이 제출한 출장 사유도 납득되지 않고 있는데, 예를 들어 올 6월24일부터 7월 5일까지 프랑스, 터키, 이란의 해외 출장 사유가 터키 기업 현지 간담회 현황 파악, 일정조율 및 장소선정 등 제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서라는 것 (인터넷진흥원 제출자료)
- 특히, 터키간담회의 경우 삼성물산, 포스코, LG전자, 대우인터내셔널 등 인터넷진흥원의 업무와는 전혀 상관 없는 회의
문제는 서 원장이 해외출장만 챙기면서 정작 인터넷진흥원의 운영은 엉망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임
- 최근 2년 인터넷진흥원 직원들 중 대학에서 한 학기 이상 강의를 한 사례만 17건이 발견되는 등 근무 태도에 심각한 문제
- 특히, 인터넷진흥원의 위상과 신뢰도 추락은 더욱 큰 문제로 정보보호실태조사에서 기업들이 침해사고 발생시 인터넷진흥원에 연락하겠다는 비율이 4.1로 최하위를 기록
<침해사고 발생시 연락할 곳>
없음사내시스템개발업체ISP업체 (KT, SK브로드밴드 등)보안업체
(안연구소, 하우리 등)알고있는 침해사고대응팀한국인터넷진흥원기타66.710.75.76.64.64.11.6
더욱 큰 문제는 국내에서 대형 개인정보침해 사고가 발생하여 대책마련에 주력할 인터넷진흥원장은 해외에 체류하면서 역할을 소홀히 했다는 것
<2011년 주요 개인정보 침해사고>
일시주요내용인터넷진흥원장은 출타 중’11.7월 SK컴즈, 해킹에 의해 3,5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이란‘11.6월 중국 IP에서 美관료, 韓공무원 등의 구글메일 접근 시도프랑스, 터키‘11.5월 휴대전화 커뮤니티 ‘세티즌’, 100만여건의 개인정보 유출필리핀’11.4월 현대캐피탈, 해킹에 의한 175만명의 고객정보 유출인도네시아, 호주
인터넷진흥원장은 개인정치하면서 윗사람모시는데만 관심쓸 것이 아니라 인터넷침해사고 예방과 인터넷산업 진흥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임. (끝)
관련 없어도 방통위원장 해외출장은 100 수행
재임기간 10개월 중 40일간 9개국 해외출장, 출장비용만 3억5천만원
인터넷개인정보 유출사고 터져도 해외출장은 무조건 챙겨
인터넷진흥원장(서종렬 원장)은 작년 11월 3일 취임 후 올해 9월까지 10개월 중 총 36일 9개국의 해외출장을 다니면서 출장비용만 3억 5천만 원을 사용하며 기본적 업무는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특히, 인터넷진흥원장은 올 한해 방송통신위원장이 해외출장을 갈때마다 100 수행하여 빈축을 사고 있는 것.
- 방통위원장의 올해 4번의 출장 모두 서 원장이 동행
- 방통위 출장보고서의 출장 대표단 명단에도 원장 이름 없음
서 원장이 제출한 출장 사유도 납득되지 않고 있는데, 예를 들어 올 6월24일부터 7월 5일까지 프랑스, 터키, 이란의 해외 출장 사유가 터키 기업 현지 간담회 현황 파악, 일정조율 및 장소선정 등 제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서라는 것 (인터넷진흥원 제출자료)
- 특히, 터키간담회의 경우 삼성물산, 포스코, LG전자, 대우인터내셔널 등 인터넷진흥원의 업무와는 전혀 상관 없는 회의
문제는 서 원장이 해외출장만 챙기면서 정작 인터넷진흥원의 운영은 엉망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임
- 최근 2년 인터넷진흥원 직원들 중 대학에서 한 학기 이상 강의를 한 사례만 17건이 발견되는 등 근무 태도에 심각한 문제
- 특히, 인터넷진흥원의 위상과 신뢰도 추락은 더욱 큰 문제로 정보보호실태조사에서 기업들이 침해사고 발생시 인터넷진흥원에 연락하겠다는 비율이 4.1로 최하위를 기록
<침해사고 발생시 연락할 곳>
없음사내시스템개발업체ISP업체 (KT, SK브로드밴드 등)보안업체
(안연구소, 하우리 등)알고있는 침해사고대응팀한국인터넷진흥원기타66.710.75.76.64.64.11.6
더욱 큰 문제는 국내에서 대형 개인정보침해 사고가 발생하여 대책마련에 주력할 인터넷진흥원장은 해외에 체류하면서 역할을 소홀히 했다는 것
<2011년 주요 개인정보 침해사고>
일시주요내용인터넷진흥원장은 출타 중’11.7월 SK컴즈, 해킹에 의해 3,5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이란‘11.6월 중국 IP에서 美관료, 韓공무원 등의 구글메일 접근 시도프랑스, 터키‘11.5월 휴대전화 커뮤니티 ‘세티즌’, 100만여건의 개인정보 유출필리핀’11.4월 현대캐피탈, 해킹에 의한 175만명의 고객정보 유출인도네시아, 호주
인터넷진흥원장은 개인정치하면서 윗사람모시는데만 관심쓸 것이 아니라 인터넷침해사고 예방과 인터넷산업 진흥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