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02]작년 한 해, 전국 대학 자퇴생 수 63,724명,
의원실
2012-10-02 10:27:57
98
작년 한 해, 전국 대학 자퇴생 수 63,724명,
자퇴생 수 중에서 자연과학․공학계열이 49.5, 인문사회계열이 38,
지방 소규모 영세 사립대, 자퇴율 높은 대학 20개 중 19개
지난 2011년 한 해 동안, 전국의 대학생 6만 3천 여 명이 학교에서 자진 퇴학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재적 학생 수 대비 1.9 수준이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유기홍 의원(민주통합당)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전국 대학 계열별 자퇴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동안 5개 계열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자퇴한 학문 계열은 역시 자연과학/공학계열이었다. 자연과학/공학계열은 자퇴비율은 전체 자퇴학생 중 49.5로, 31,492명이 학교를 떠났다. 인문사회계열은 자퇴학생 중 38로, 24,221명이 학교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해주십시오.
자퇴생 수 중에서 자연과학․공학계열이 49.5, 인문사회계열이 38,
지방 소규모 영세 사립대, 자퇴율 높은 대학 20개 중 19개
지난 2011년 한 해 동안, 전국의 대학생 6만 3천 여 명이 학교에서 자진 퇴학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재적 학생 수 대비 1.9 수준이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유기홍 의원(민주통합당)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전국 대학 계열별 자퇴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동안 5개 계열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자퇴한 학문 계열은 역시 자연과학/공학계열이었다. 자연과학/공학계열은 자퇴비율은 전체 자퇴학생 중 49.5로, 31,492명이 학교를 떠났다. 인문사회계열은 자퇴학생 중 38로, 24,221명이 학교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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