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0923]20-28세 청년대출 8조 8,479억원 , 등록된 채무불이행자 2만명 시대
민주통합당 정무위원회 김기식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20-28세 청년 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8세 청년들의 총 대출액은 8조 8,479억원으로 약 1조 9,700여억원이 상환되어 6조 9,706억원의 대출이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출금을 갚지 못하고 3개월 이상 연체 등으로 19,520명이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기식 의원은 열정을 갖고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나이에 “학창시절에는 하늘 모르고 치솟는 등록금에 좌절하고, 졸업 후에는 일자리가 없어 좌절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좌절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

김기식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20-28세의 청년들이 대출을 많이 받는 금융기관은 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보험사 순으로 은행 대출은 약 6조 9706억원(76), 저축은행 대출은 1조 936억원(12), 카드사 대출은 7,240억원(8), 보험사대출은 3,447억 원(4)으로 나타났다.

등록된 청년대출 채무불이행자는 총 19,520명으로 그 중 78에 해당하는 저축은행에서 15,290명의 채무불이행자가 발생해 가장 많은 수의 채무불이행자가 발생했고, 다음으로는 은행 대출자 3,107명, 카드사 대출자 1,092명, 보험사 대출자 31명 순으로 확인됐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십시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