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1003]강남은행 왜 한산한 가 했더니...돈 없으면 줄을 서시오!
민주통합당 정무위원회 김기식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국내 빅5의 은행의 서울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2년 8월말 기준으로 국민· 우리· 하나· 신한· 외환 등 5대 시중은행의 서울지역 점포 2,037곳중 564곳(27.68)이 강남· 서초· 송파구에 쏠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기식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은행별로는 하나은행의 쏠림 현상이 가장 심했다. 서울 점포 236곳중 절반에 가까운 103곳(43.64)이 강남3구에 몰려있었다. 이어 외환은행 36.36(154곳중 56곳), 신한은행 32.21(419곳중 135곳), 국민은행 27.18(434곳중 118곳), 우리은행 25.06(794곳중 199곳) 순이었다.

서울지역에 근무하는 은행원 4명중 1명은 강남권 점포에서 일하고 있었다. 서울 점포 은행원 2만4천901명 가운데 24.94인 6천211명이 강남3구의 점포 직원이었다.

외환은행이 36.67(1955명중 717명)로 강남3구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신한은행 33.91(3천963명중 1천344명), 하나은행 33.30(2천657명중 885명), 국민은행 26.45(6천52명중 1천601명), 우리은행 16.19(1만274명중 1천664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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