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민병두의원실-20121004]민병두 의원 실손보험 관련 금융위원회 비판
주요 내용

1) 민병두 의원․복지국가소사이어티․내가 만드는 복지국가․건강보험하나로 시민회의․보건의료 노조의 ‘공동기자회견’

2) 비급여 자기부담금은 20조원, 민간의료보험 시장 규모는 40조원…20조원의 의료비불안 때문에 40조원을 부담하고 있는 상황…국민 1인당 1만1천원의 의료비를 추가부담하면 총 15조원의 보험료 재원마련으로 ‘건강보험 하나로’ 모든 병원비 해결이 가능하다.

3) 금융위원회의 (가칭)‘보험정보원’ 설립은 <삼성생명의 의료민영화 전략보고서>의 ‘민영화 5단계’와 내용적으로 일치한다.

4)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가칭)보험정보원(=민간 심사위탁 대행기관)은 ‘민간 심평원’의 설립을 의미한다. 이는 심평원 고유의 기능인 ‘심사-평가 기능’에 대한 역량을 축적하여, 이후에 급여-비급여 항목 모두에 대한 정보 집적을 통해, 심평원보다 ‘정보 권력 우위’에 놓이게 되며, 심평원은 무력화될 것이다.

5) 금융위원회는 국민건강보험을 무력화하는 <민영의료보험 활성화 정책>이 아닌, 민영의료보험에 대한 <공적 통제>를 강화하는 정책을 펴야 한다.

6) 실손의료보험의 ‘갱신료 폭탄’을 규제하는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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