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완종의원실-20121005]올해 세종시 이주공무원, 76.9 아파트 분양받고도 입주 못해
올해 세종시 이주공무원, 76.9
아파트 분양받고도 입주 못해

올해 세종시 이주공무원 4,139명 가운데 955명(23.1)만이 분양받은 아파트에 입주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완종 의원(선진통일당, 충남 서산태안)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등 올해 연말까지 세종시로 이주하는 공무원 4,139명 가운데 세종시에 아파트를 분양받은 공무원은 1,722명인데, 955명은 2012년도에 입주하는 아파트, 545명은 2013년도에 입주하는 아파트, 222명은 2014년도에 입주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주기관 공무원 특별분양 현황(첨부파일확인)


당장 올해 연말까지 세종시로 이주하는 공무원 중 767명은 아파트 분양을 받아놓고도, 입주시기와 기관이전 시점이 불일치하여 분양받은 아파트에 입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

성 의원은 “벌써부터 세종시는 물론 인근 도시의 전세가 폭등 및 품귀현상 등 심각한 주거 불안정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무총리실에 조속히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첨부 ①】중앙행정기관 세종시 이전 계획
【첨부 ②】세종시 주택 수요․공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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