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주홍의원실-20121005]<농림위> 역대 최저로 곤두박질친 식량 자급률
역대 최저로 곤두박질친 식량 자급률

- 1970년 이후 40여년만에 처음
- 2020년 식량자급률 목표 32 적신호

민주통합당 황주 홍 의원은 5일 오전 농식품부 국정감사 직전에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2012

년 농식품부의 최신 통계(「농림수산식품 주요통계」 2012.9)에 따르면, 2011년(양곡년도 기

준)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이 역대 최저치인 22.6로 나타났다”고 말하며, “이는 2010년에 비

해서 무려 5나 곤두박질친 것으로, 식량 자급률이 1년 사이에 5나 급격하게 하락한 것은 1970

년 이후로 40여년만에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황 의원은 “품목별로는 쌀의 경우 2010년에는 104.6였던 자급률이 태풍 곤파스에 의한

피해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2011년에 83로 하락했다는 점은 감안될 수 있겠지만, 밀

(0.2 상승)을 제외한 보리쌀, 옥수수, 두류, 서류 등 모든 작물의 자급률이 떨어졌다”며,

“농식품부의 2020년 식량자급률 목표가 32라는 점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 식량 안보에 확실

한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황 의원은 “2011년에는 2010년보다 쌀 생산량이 7만1,000톤이 줄었고, 올해는 벼 백수피

해 면적이 11만ha에 이르고 있어 2년 연속 쌀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상

황을 고려할 때 2012년, 2013년에도 식량 자급률은 계속해서 낮아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황주홍 의원은 그동안 상임위 현안 질의 등을 통해 식량 위기에 대비해 식량 자급률을 꾸

준히 높여야 된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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