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05]정수장학회, 장학금 조건으로‘박정희 우상화 교육?

정수장학회, 장학금 조건으로‘박정희 우상화 교육?’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와 친일파 박정희 동급 취급

□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국회 교과위)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2010~2011년 청오회 소 식지(청오이야기)’를 분석한 결과, 장학금 제공을 명분으로 정수장학회의 입장과 박정희의 철학을 강요하고, 각종 행사 참석 강제, 5.16쿠데타와 유신체제에 대한 잘못된 역사인식 전파하는 것으로 확인됨

□ “ 정수장학회는 우리나라의 근대화 과정과 그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설립자이신 박정희 대통 령이 민족적 숙원인 빈곤을 추방하기 위해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추진하면서 1962년 7월 14일 장학재단을 창립한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정수장학회(당시 5.16장학회)가 출범했습니다.” (2010 소식지. 「정수」의 이름으로, 정수장학회 이사장 최필립)
□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2010년 5월 15일 경북대 정보전산원 강당에서 개최된 장학증서 수여식 및 정수가족한마당에서 강연
“…충무공 이순신, 안중근 의사, 이봉창, 윤봉길 선생 등 모두 민족의 정신이 살아있는 분들이었기 에 오늘날 한국이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 역시,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는 결단 력 있는 정신을 가진 위대한 지도자였으며, 경의를 표한다.”
□ 정수장학생이 된 경상대 최○○군이 소식지 기고문 :“경북대에서 식사를 하고 고 박정희 대 통령의 동상에 묵념 후…”,“장학증서 수여식에 와서 좋은 분들의 말씀을 듣고 박정희 전 대통령 과 정수장학회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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