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05]특성화고 취업 유지 10명 중 7명 뿐.
특성화고 취업자 10명 중 7명만이 취업 유지
특성화 사업 최우수 학교 , 취업유지율 25 불과

□ 지난 2월에 졸업한 특성화고 취업자 중 7개월이 지난 현재 10명 중 7명만이 취업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유기홍 의원(민주통합당, 서울관악갑)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특성화고 2012년 2월 졸업자 취업유지 현황’에 따르면 취업률 상승폭이 큰 전국 34개 특성화고의 졸업생 7,173명 중 취업자는 3,688명으로 취업률은 51였다. 그러나, 7개월이 지난 현재 취업자 3,688명 중 2,795명인 76만이 취업을 유지하고, 893명인 24는 취업을 유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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