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동원의원실-20121007]국감분석 9편) 국내체육계, 성폭력, 성추행, 폭력, 승부조작 만연
(국감자료 분석 – 제9편) -“ 국내 체육계, 성폭력 등 폭력에 시달려 ”

MB 정권, 학교·일반체육계까지 망쳐, 2008년 이후 성폭력 등 1,347건
- 학교·일반체육은 폭력에 시달리고, 국내 프로스포츠는 승부조작 등 경기부정에 멍들어

○ 2008년 이후 올 8월말까지 일반팀과 학교팀 선수의 성폭력 등 폭력 1,347건 적발
○ 일반팀, 학교팀 선수폭력에 대한 징계는 고작 적발건수의 3.3인 44명만 처벌해
○ 성폭력과 성추행 등은 은밀하게 자행돼, 피해자도 신고꺼려 피해실태는 더할 듯...
○ 국내 프로축구 21경기, 프로야구 5경기, 프로배구 16명 등 승부조작 사실 적발돼
○ 2010.7월 세계쇼트트랙선수권 대회 빙상 개인전 등 쇼트트렉서 경기미출전 지시
○ 2012.9월, 런던올림픽에서 배드민턴 종목은 고의로 져주기 게임지시와 지시이행
○ 스포츠 정신을 망각한 각종 승부조작 등 경기부정. 관중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
○ 스포츠계의 비신사적인 행위인 승부조작,경기부정,성폭력 등 각종 폭력 근절해야

현 정권이 출범한 이후 성폭력 등 고질적인 폭력에 따른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고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승부조작을 비롯해 경기부정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8년 이후 올 8월말까지 일반팀과 학교팀 선수의 성폭력, 성추행, 일반폭력 등 피해를 입어 신고하거나 상담한 건수가 1,347건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일반팀과 학교팀에서 여전히 만연해 선수를 괴롭히고 있는 성폭력,성추행 을 비롯한 각종 폭력행위가 심각한 수준이다. 폭력이 25.7(346건), 성폭력 5.3(72건), 기타 69.0(929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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