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지만의원실-20121008][문방위]문화부_유물관리시스템 부실, 조선총독부 자료조사
[해방 후 67년]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총독부박물관 유물자료 조사·공개, 고작 0.81

1.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도 문화재 환수만큼 중요한 사명
① 조선총독부박물관 유물자료는 일제의 우리 문화유적 조사의도와 조사내용, 문화재 불법 반출 경위 등 중요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음에도 지금껏 정리되지 않아 그 조사가 시급
② 현재 접근할 수 없는 북한지역의 유물도 다수 포함.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2. 그간 조사 및 공개된 유물, 전체 16만점에서 1,231건으로 고작 0.81에 불과
① 해방 후 67년이 지났으나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한 국립중앙박물관에 그대로 남아 있음.
② 일제가 우리나라 역사를 조사한 과정이나 목적, 경위 등이 기록된 총독부박물관 생산 문서 및 조사과정을 촬영한 유리원판, 그리고 유적에서 출토된 수많은 유물이 다수 포함
③ 현재 공문서와 유리원판 목록집 7권, 지도도면집 5권, 발굴조사보고서 5권을 발간

3. 2013년도 예산에 2억 5천만원이 반영, 공문서와 유리원판 자료 정리 이외의 발굴유물 정리 및 공개에는 턱없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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