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경민의원실-20121008]전국 관광안내소의 31가 외국어 안내 불가능
의원실
2012-10-08 11:31:19
68
전국 관광안내소의 31가 외국어 안내 불가능
- 2011년 359개 관광안내소 중 112개소가 외국어 가능자 없어
- 운영주체 별로 제각각 운영되는 관광안내소, 주무부처는 현황 파악도 안돼
민주통합당 신경민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8월 기준으로 전국 관광안내소 359곳 중 112곳의 관광안내소에 외국어 가능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2010년 879만, 2011년 979만, 2012년에는 상반기에만 745만 명이 찾아 올 해는 외래 관광객 11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 천만 명 시대에 일선에서 안내를 담당하는 관광안내소의 외국어 가능자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8월 기준으로 전국 관광안내소 359개소 중 31에 달하는 112개소에 외국어 가능자가 없어 외국어 안내가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 해 8월을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관광안내소가 전체의 92(369개소 중 342개소)에 달하는데도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해당 안내소의 방문객수, 직원 현황 등 기본 자료조차 없었다.
신 의원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어 안내가 불가능 한 관광안내소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외국인 안내를 위한 관광안내소 운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며 “국내 관광 정책을 총괄하는 주무부처가 일선 관광안내소에 대한 정보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관광대국 도약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첨부파일 참조
- 2011년 359개 관광안내소 중 112개소가 외국어 가능자 없어
- 운영주체 별로 제각각 운영되는 관광안내소, 주무부처는 현황 파악도 안돼
민주통합당 신경민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8월 기준으로 전국 관광안내소 359곳 중 112곳의 관광안내소에 외국어 가능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2010년 879만, 2011년 979만, 2012년에는 상반기에만 745만 명이 찾아 올 해는 외래 관광객 11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 천만 명 시대에 일선에서 안내를 담당하는 관광안내소의 외국어 가능자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8월 기준으로 전국 관광안내소 359개소 중 31에 달하는 112개소에 외국어 가능자가 없어 외국어 안내가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 해 8월을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관광안내소가 전체의 92(369개소 중 342개소)에 달하는데도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해당 안내소의 방문객수, 직원 현황 등 기본 자료조차 없었다.
신 의원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어 안내가 불가능 한 관광안내소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외국인 안내를 위한 관광안내소 운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며 “국내 관광 정책을 총괄하는 주무부처가 일선 관광안내소에 대한 정보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관광대국 도약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