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경민의원실-20121008]신경민, “국감증인 유인촌 전 장관, 예술의전당 이사장 사직”
의원실
2012-10-08 1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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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국감증인 유인촌 전 장관, 예술의전당 이사장 사직”
-유 전 장관의 사퇴는 MB정부 문화권력균형화 전략 시인한 것-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신경민(민주통합당) 의원은 유인촌 전장관이 지난 24일자로 예술의 전당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신 의원에 따르면 유인촌 전 장관이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 9월 21일 금요일 사퇴를 신청해 24일 월요일 사퇴처리가 되었으며 사퇴 승인은 최광식 문화부 장관이 처리한 것으로 확인 했다고 밝혔다.
유인촌 전 장관이 사퇴한 9월 24일은 당시 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이 국정감사 일정과 증인 협상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었을 때로 민주통합당은 유인촌 전 장관을 MB정부의 문화권력균형화전략을 시행한 장관으로서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한 바 있다.
신경민 의원은 유인촌 전장관의 사퇴시점이 증인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었던 때로 유인촌 장관의 사퇴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유인촌 전 장관에 대한 증인협상이 완료되어 오는 15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나 이사장직 까지 사퇴한 유 전 장관이 참석할지는 미지수라고 밝혔다.
이어 신의원은 유인촌 전 장관의 사퇴에 대해 새누리당이 사전에 협상을 한 것인지,최광식장관이 협상을 한 것인지 어떤 이유에서든 유인촌 전 장관의 증인채택논란을 알면서도 최광식 장관이 긴급현안질의가 있었던 9월 27일 국회에 출석해서 일언반구하지 않은 장관은 국회를 모욕한 것이라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유인촌 전 장관은 MB정부 초기장관으로서 문화권력균형화전략에 따라 문화계를 초토화시킨 장본인으로서 예술의전당 이사장직 사퇴는 이를 시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전 장관의 사퇴는 MB정부 문화권력균형화 전략 시인한 것-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신경민(민주통합당) 의원은 유인촌 전장관이 지난 24일자로 예술의 전당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신 의원에 따르면 유인촌 전 장관이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 9월 21일 금요일 사퇴를 신청해 24일 월요일 사퇴처리가 되었으며 사퇴 승인은 최광식 문화부 장관이 처리한 것으로 확인 했다고 밝혔다.
유인촌 전 장관이 사퇴한 9월 24일은 당시 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이 국정감사 일정과 증인 협상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었을 때로 민주통합당은 유인촌 전 장관을 MB정부의 문화권력균형화전략을 시행한 장관으로서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한 바 있다.
신경민 의원은 유인촌 전장관의 사퇴시점이 증인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었던 때로 유인촌 장관의 사퇴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유인촌 전 장관에 대한 증인협상이 완료되어 오는 15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나 이사장직 까지 사퇴한 유 전 장관이 참석할지는 미지수라고 밝혔다.
이어 신의원은 유인촌 전 장관의 사퇴에 대해 새누리당이 사전에 협상을 한 것인지,최광식장관이 협상을 한 것인지 어떤 이유에서든 유인촌 전 장관의 증인채택논란을 알면서도 최광식 장관이 긴급현안질의가 있었던 9월 27일 국회에 출석해서 일언반구하지 않은 장관은 국회를 모욕한 것이라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유인촌 전 장관은 MB정부 초기장관으로서 문화권력균형화전략에 따라 문화계를 초토화시킨 장본인으로서 예술의전당 이사장직 사퇴는 이를 시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