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21008]<교과위>[국정감사 보도시리즈9]한수원,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여론 무마를 위해 해외관광 실시
의원실
2012-10-08 14: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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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보도시리즈9]한수원,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여론 무마를 위해
- 거액을 들여 일부 원전관련단체 회원들과 호화 해외 관광 실시
- 월성 원전 인근주민들에 대해서는 건강검진 인원 제한도 배제
ㆍ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안전한 원자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국민적 여론이 확산되고 원전 수명연장에 대해 철저하고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균섭)은 올해 11월 20일 수명이 만료되는 월성원전 1호기의 연장에 대한 반대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총 5,500만원(1인당 800만원)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한수원 직원 인솔하에 원전관련 시민단체(5명) 회원과 함께 5박 7일 일정으로 캐나다 여행을 다녀옴
ㆍ 수명연장 원전 견학을 명분으로 하고 있지만, 나이아가라 폭포 등 관광 일정과 First Class급 이상의 특급호텔, 가이드경비, 기념품비, 현지 팁까지 전액 부담하는 회유성 호화 관광임
ㆍ 또한, 한수원측의 캐나다 해외원전여행 공고문 확인 결과 「시민ㆍ환경 단체 여론주도층 인사를 대상으로 수명연장 반대여론 확산 방지 및 긍정적 여론 조성을 이번 여행의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한 것이 드러남
ㆍ 한수원은 올해 11월 20일 설계수명이 만료되는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 연장을 위해 TF팀까지 꾸려가며 반대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다양한 방법 으로 여론몰이 중
ㆍ 심지어, 한수원은 원전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 활동까지 회유목적으로 활용해 각 지역별 500명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는 건강 검진 인원을 월성본부의 경우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등을 위해 적극적 홍보가 필요하니 인원 제한을 배제하자는 공문까지 시행했음
ㆍ 한수원은 작년 영광 원전 주민 400명의 건강검진 비용에 해당하는 금액을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로비 해외여행 경비로 낭비하고 있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문책이 필요함.
- 거액을 들여 일부 원전관련단체 회원들과 호화 해외 관광 실시
- 월성 원전 인근주민들에 대해서는 건강검진 인원 제한도 배제
ㆍ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안전한 원자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국민적 여론이 확산되고 원전 수명연장에 대해 철저하고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균섭)은 올해 11월 20일 수명이 만료되는 월성원전 1호기의 연장에 대한 반대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총 5,500만원(1인당 800만원)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한수원 직원 인솔하에 원전관련 시민단체(5명) 회원과 함께 5박 7일 일정으로 캐나다 여행을 다녀옴
ㆍ 수명연장 원전 견학을 명분으로 하고 있지만, 나이아가라 폭포 등 관광 일정과 First Class급 이상의 특급호텔, 가이드경비, 기념품비, 현지 팁까지 전액 부담하는 회유성 호화 관광임
ㆍ 또한, 한수원측의 캐나다 해외원전여행 공고문 확인 결과 「시민ㆍ환경 단체 여론주도층 인사를 대상으로 수명연장 반대여론 확산 방지 및 긍정적 여론 조성을 이번 여행의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한 것이 드러남
ㆍ 한수원은 올해 11월 20일 설계수명이 만료되는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 연장을 위해 TF팀까지 꾸려가며 반대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다양한 방법 으로 여론몰이 중
ㆍ 심지어, 한수원은 원전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 활동까지 회유목적으로 활용해 각 지역별 500명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는 건강 검진 인원을 월성본부의 경우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등을 위해 적극적 홍보가 필요하니 인원 제한을 배제하자는 공문까지 시행했음
ㆍ 한수원은 작년 영광 원전 주민 400명의 건강검진 비용에 해당하는 금액을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로비 해외여행 경비로 낭비하고 있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문책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