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병완의원실-20121008]펜싱 국가 대표선수 선발‘문제 있다’
의원실
2012-10-08 15:15:41
62
펜싱 국가 대표선수 선발‘문제 있다’
대표 선발 규정, 순위 상관 없이 32강 선수 중에 강화위원회에서 정해
출전선수 적어 절반 이상이 대표 가능권…상위자 탈락율 30~40 달해
장병완 의원 “국가대표 선발규정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정해야”
런던 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린 펜싱의 국가대표 선발과정이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장병완(광주 남구) 의원은 8일 문화부 국정감사에서 “펜싱협회의 대표 선발 규정은 선발전 성적과 무관하게 32강안에 든 선수는 코치 추천을 통해 누구든지 대표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실제 현황을 분석해 본 결과 선발 과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실제 펜싱 국가대표 선수 선발 규정을 보면 제7조에서 국가대표 선수 구성을 규정하고 있는데, 「대한체육회 승인 태릉선수촌 입촌 선수」는 “국가대표 담당 종목 코치의 복수 추천 후 강화위원회에서 심의 결정”하는데, 이때 “해당 종목의 코치는 선발전 상위 8명은 물론 8위권 밖의 선수(32강 이내인 자) 중에서 다수의 선수들을 추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같은 규정으로 인해 대표선발전 순위에 들지 못한 선수도 32강에만 들면 코치 추천을 통해 대표선수가 되도록 했다.
대표 선발 규정, 순위 상관 없이 32강 선수 중에 강화위원회에서 정해
출전선수 적어 절반 이상이 대표 가능권…상위자 탈락율 30~40 달해
장병완 의원 “국가대표 선발규정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정해야”
런던 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린 펜싱의 국가대표 선발과정이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장병완(광주 남구) 의원은 8일 문화부 국정감사에서 “펜싱협회의 대표 선발 규정은 선발전 성적과 무관하게 32강안에 든 선수는 코치 추천을 통해 누구든지 대표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실제 현황을 분석해 본 결과 선발 과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실제 펜싱 국가대표 선수 선발 규정을 보면 제7조에서 국가대표 선수 구성을 규정하고 있는데, 「대한체육회 승인 태릉선수촌 입촌 선수」는 “국가대표 담당 종목 코치의 복수 추천 후 강화위원회에서 심의 결정”하는데, 이때 “해당 종목의 코치는 선발전 상위 8명은 물론 8위권 밖의 선수(32강 이내인 자) 중에서 다수의 선수들을 추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같은 규정으로 인해 대표선발전 순위에 들지 못한 선수도 32강에만 들면 코치 추천을 통해 대표선수가 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