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병완의원실-20121008]태풍‘볼라벤’등으로 광주&#8228전남 문화재 피해 전국 최대
태풍‘볼라벤’등으로 광주․전남 문화재 피해 전국 최대
피해액만 15억4천만으로 전국 피해액의 절반



광주․전남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태풍 볼라벤이
우리지역 문화재도 휩쓸고 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장병완(광주 남구)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강력 태풍 ‘볼라벤’과 ‘덴빈’ 등으로 수많은 문화재가 손실을 입었는데
전국 총 90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1건이 광주․전남지역에 집중됐다.

또한, 피해 규모도 역시 크게 나타났는데,
해남 대흥사 일원의 건물 56개 동의 기와가 바람에 날아가 1억9천만원의 피해를 입고,
순천 낙안읍성 관아 건물과 성곽이 무너져 3억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광주․전남 전역에 총 15억 4천만원의 문화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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