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미희의원실-20121008]05<보건복지>강원도 지방의료원 임금체불심각
의원실
2012-10-08 17:24:20
49
강원도 지방의료원 임금체불문제 전국에서 가장 심각
전국 지방의료원 임금체불액 150억 중 강원도가 78억 (50.9)
김미희 의원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시 지방의료원 중 가장 심각한 상황인 강릉의료원 문제에 대해 증인으로 반태연 강릉의료원노조지부장, 참고인으로 강원도청 식품의약과장을 채택하여 질의할 예정이다.
김미희 의원은 증인 반태연 강릉의료원노조지부장에게 현 정부의 공공의료정책 포기와 지자체의 의료원 포기정책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임금체불로 인해 현장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설명을 듣는 자리를 준비하였다.
이어 강릉의료원을 포함하여 강원도 5개 의료원을 관리, 감독하고 있는 강원도청 식품의약과장에게 강릉의료원의 경영악화와 임금체불문제의 원인을 물을 것이다.
김미희 의원은 강원도의 잦은 정책(계획)변경, 즉 노인병원건립을 추진 중에 매각을 발표했다가 철회하고 이후 도립노인병원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가 철회하는 등의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 10년 동안 시설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2008년부터 경영이 급속도로 악화 된 점을 말하고, 해마다 적자가 나고 임금체불로 골칫덩어리가 된 의료원에 대한 강원도의 입장을 참고인에게 들을 예정이다.
현재 강릉의료원을 비롯한 도내 임금체불현황은 78억 원으로 전체 지방의료원 임금체불 150억 중 50.9나 차지하여 심각한 상황이다. 노조위원장 출신 도지사는 재정의 어려움을 이유로 지원은 하지 않으면서 임금체불 등의 모든 상황을 강릉의료원 구성원들의 책임으로만 돌리고 있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김미희 의원은 이번 국감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적극적으로 지방의료원 살리기에 나서 국민들에게 한층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촉구할 것이다.
전국 지방의료원 임금체불액 150억 중 강원도가 78억 (50.9)
김미희 의원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시 지방의료원 중 가장 심각한 상황인 강릉의료원 문제에 대해 증인으로 반태연 강릉의료원노조지부장, 참고인으로 강원도청 식품의약과장을 채택하여 질의할 예정이다.
김미희 의원은 증인 반태연 강릉의료원노조지부장에게 현 정부의 공공의료정책 포기와 지자체의 의료원 포기정책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임금체불로 인해 현장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설명을 듣는 자리를 준비하였다.
이어 강릉의료원을 포함하여 강원도 5개 의료원을 관리, 감독하고 있는 강원도청 식품의약과장에게 강릉의료원의 경영악화와 임금체불문제의 원인을 물을 것이다.
김미희 의원은 강원도의 잦은 정책(계획)변경, 즉 노인병원건립을 추진 중에 매각을 발표했다가 철회하고 이후 도립노인병원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가 철회하는 등의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 10년 동안 시설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2008년부터 경영이 급속도로 악화 된 점을 말하고, 해마다 적자가 나고 임금체불로 골칫덩어리가 된 의료원에 대한 강원도의 입장을 참고인에게 들을 예정이다.
현재 강릉의료원을 비롯한 도내 임금체불현황은 78억 원으로 전체 지방의료원 임금체불 150억 중 50.9나 차지하여 심각한 상황이다. 노조위원장 출신 도지사는 재정의 어려움을 이유로 지원은 하지 않으면서 임금체불 등의 모든 상황을 강릉의료원 구성원들의 책임으로만 돌리고 있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김미희 의원은 이번 국감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적극적으로 지방의료원 살리기에 나서 국민들에게 한층 더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촉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