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08]한수원, 원전 주변지역 주민 건강보다 원자력 홍보에 열 올려
한수원, 원전 주변지역 주민 건강보다 원자력 홍보에 열 올려
- 최근 3년간 홍보예산 159억 원‘펑펑’
- 최근 원자력문화재단에 50억 원 출연
- 최근 3년간 원전 주변 주민 의료지원엔‘고작’11억5천만 원
- 평균 당기순이익 7,406억원…사회공헌 지원 0.25

□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고리1호기 정전․은폐 사고로 원전사고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원전사업자인 한수원이 원전주변 주민들의 건강은 뒷전인 것으로 확인됨
□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국회 교과위)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3년간 홍보예산 현황’자료에 따르면, 한수원 2010~2012년 8월 현재까지 홍보예산으로 159억 원 가량을 쏟아 부은 것으로 나타남
□ 2010년 총 홍보예산은 49억 원, 2011년 57억 원, 2012년 8월 현재 52억 원으로 매년 증가 추세
- 방송․신문․잡지․옥내외․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 원자력 홍보
- 2010~2012년 8월 기준 매체별 광고비 누적액 순위는 옥내외 광고 91억 원, 신문 광고 34억 원, 방송 광고 24억 원, 잡지 광고 5억 원, 인터넷 광고 2억 원 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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